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