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중에서도 한국이 잘 하고있던것들을 모두 학습데이터로 만드는 작업요.
직전에 게시했던 지식채널에서는 용접 기공 패턴 익히자는 말도 나오고 하네요.
저는 배관공장에서 포장쪽에 일할때 용접사분들 손스킬이 참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8자로 어깨 돌려가며 용비늘 처럼 일정하게 쭈욱.. 비트?를 녹여서 배관을 이어붙이는 그 기술요
전처리 작업에는 일정한 각도로 용접면을 그라인더로 쭉 갈아주는 작업도 있었고.. 돈 있는 회사는 이미 로봇으로 대체했겠죠
그런데 이걸 알고리즘 형태로 기억시키지 말고, 데이터센터의 학습용 데이터 모델로 기록하자는 말에 희망이 보이네요
범용데이터로는 가치가 충분하겠네요.
비전프로나 XR기기를 착용하고 학습데이터 모아도 좋겠고, 센서로 패턴학습 시키기도 좋겠고요.
그렇게해서 AGI가 잘 구축되고나면 스스로 추론하는 알고리즘이 나올때쯤 데이터센터는 필요가 없어지면서 ASI로 넘어가겠죠.
데이터센터는 박물관 용도 정도가 되겠군여, 우주로 날려 영구보존을 한다던지요.
상상입니당
배달기사도 머지않아 무인자동차로 시스템 대체되지않을까 싶은데요
모델은 배민의 경우 실시간 배달상황 조회하는 기능에 이미 학습되고 있겠고염.
한국의 지리를 이용한 외국기업의 데이터가 되지 않게 잘 해야겠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