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내 구태에 찌든 인물들이 있으면 무조건 자비없이 색출해서 내쫒아야 할 겁니다.
정치를 오염시키는 암적 존재들입니다.
일개 시의원 단가가 1억원이라면 그 이상은 얼마나 공천장사를 할까 싶네요.
3선씩이나 한 원내대표가 동료의원간 대화를 녹음하고, 지 마누라는 구의원들에게 돈을 받아 먹었다는 진정서가 나오고.
국회의원 초선인 인간은 과거의 구태정치 표본인 공천장사로 돈을 받아 먹었다는 추문에 제명 및 탈당으로 끝나면서도 위선으로 자신을 포장하여 최고위원에 출마하고 장관직에 가증스러운 사과쇼를 하고 얼척이 없어요
민주당은 앞으로 내부 개혁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진짜 큰 일 날 겁니다.
전수조사를 하던 내부제보를 받던해서 전부 솎아낼 필요가 있어요.
1인 1표를 안하는 것도 국회의원들의 공천장사 및 기득권 유지를 위해 나몰라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국회의원들의 기득권을 확실히 제한할 필요가 있어요
이 기회에 당원주권을 강화하는 1인1표제 재추진해야 합니다
야, 너두?
심각한 타격입니다
이번에 민주당은 차라리 단수공천없이 모두 경선을 치루게 하는 방향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기초의원들이 부패한 매관매직 공천으로 올라오니 일을 제대로 할 리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