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국회의원이 할 말인가요?
정말 인턴 보좌관이 마음에 안들면
조용하게
'나랑 안맞는 것 같다.
너를 다른 의원실에 소개해도 되겠니?
미안하다. 내가 일을 하는데, 많이 불편하네.
조만간 보직이동을 하는데, 양해하고
다른 의원실에 가서도 열심히 해. 응원할께.'
만약에 이랬으면
지금의 논란이 없을텐데
예산처장관이 되기에
많이 부족한 인성입니다.
만약에 장관이 된다면
어떤 워딩이 나올지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그냥 자진 사퇴가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인턴 수준의 직원에게 뭐 그리 대단한걸 시켰다고 저 난리를 피우는지 신기하긴 합니다.
의원이 인턴에게 저렇게 직접 지시하고 피드백하는 업무체계가 이해가 안됩니다.
야!!!!!!!!!!!!!!!!!!!!!!!!!!!!!!
말 험하게 하는 상사로 "뒈X라" "확 죽여버릴라" 하는 말하는 아재들(이제는 할아버지가 되었겠죠.) 많긴 했습니다.
근데 3선이나 한 60대 할머니 (그 당시에는 50대였겠지만..) 가 "널 죽였으면 좋겠다"... 글쎄요.
그런데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은
무려 8년전 사건을 그동안 조용하다가 넘어갔다고 바로 단독을 터트린다라...국힘 기관지 급의 행동이 아닌가요
언론 개혁도 검찰이나 사법 개혁 못지 않은 중요한 과제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작태라고 봅니다
이혜훈이 지명되고 벌어진 일인가요? 다 그쪽에 있다가 벌어진 일인데, 자기 편일때는 덮고 묻어 주고 가다가 그마저도 며칠만에 찾을 수 있는 것들을 자기 편일때는 조용하다가 넘어가니까 터트린다니 그냥 사기꾼 집단이 분명하네요
그게 밝혀져서 너무 훌륭한 수고 이혜훈이 낙마 하면 하는거지 지명자들 낙마 사례도 많은데 그게 뭔 대수라구요
자기들 편일때는 덮다가 넘어가자마자 제명하며 들추는 작태 이게 바로 그짝 정당과 언론 그리고 정치인들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보다시피 국힘이 그런 기본 조차 없는 쓰레기 정당이라 아무것도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줬네요~
최소한 5번 공천 인사 검증 통과한 그 기본은 국힘이 하겠다는 믿음은 있었던 거죠
그런데 보다시피 국힘이 그런 기본 조차 없는 쓰레기 정당이라 아무것도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줬네요~
이것이죠
님과 저는 의견이 다른데 한가지 공통점은 발견했네요
국힘은 쓰레기 같다
네 그정도면 됐습니다
이견이 많은 사람들끼리 논쟁하고 점점 합의점을 찾아가는게 민주주의죠
국힘은 쓰레기 같다 의 공통된 결론 나머지는 님대로 저는 저대로 생각하다가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해보죠~
그럼 이만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때부터 통합을 강조하셨죠.
제대로 들으셨나요? 그 연설을??
통합은 해야되지만 저쪽은 안된다? 그럼 누구랑 통합할까요?? 우리끼리? 그럼 내란동조안한 국짐의원들만?
국짐의원중 자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보셨잖아요? 탄핵 반대했던 그 의원들.
그럼 그 사람들도 내란 동조세력 아닌가요??
언제까지 분열하고 싸워야할까요?
이제 하나씩 정리하면서 가야하지 않을까요??
청문회 후 비판해도 늦지 않을까요? 왜 그렇게들....
국힘보면 서로 물어뜯고 난리도 아니죠. 고작 이혜훈 한명인데. 근데 그쪽에서 탈출 조짐이 많이 보인다고도 하죠?
대통령이 아주 큰 수를 두신건 아닐까요? 좀 지켜보죠.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셨잖아요. 물론 실패할 수도 있죠.
실패되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