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체 배터리'
기존 리튬배터리에 비해 에너지밀도 최소 2배 이상, 폭발위험 거의 없음,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가능
이 세가지 특성 때문에 앞으로의 EV, 로봇, 드론, 군사, 우주항공,의료등 모든 분야를 획기적으로 바꿀 '게임체인저'로 불리웁니다.
삼성은 여기서 도요타와 더불어 세계2강 수준이고, 대량 양산 가능성은 도요타보다 더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최초 양산은 27년이나 28년이 될 전망
과장1도 없이 전고체가 보급이 되면 앞으로의 일상은 상상초월 수준으로 달라집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충전걱정이 거의 사라지고, 현재 배터리에 발목잡힌 휴머노이드의 보급은 가속화 됩니다. EV는 한번 충전으로 1천키로를 달리고, 모든 웨어러블 기기도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
다행인건, 아직 중국은 반고체 기술 발전 속도가 더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장미빛 전망만 있을까요?
가장 걸림돌은 역시 '가격'입니다. 일반 리튬2차전지의 3~4배에 달하는 가격입니다.
이지점에서 OLED 얘기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LG애서 올레드 TV를 상용화 한후, 시장은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흥분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 현실은?
LG는 결국 올레드 단가를 낮추는게 실패했고, 극소수 프리미엄 영역에서만 남아 명맥만 유지중입니다.
오히려 중간의 빈틈을 노려 중국산 미니LED TV가 시장을 광범위하게 잠식하며, LG는 대위기에 빠져있죠.
전고체에서도 동일한 실패가 반복될 위험이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LFP로 중저가를 완전히 장악해서, 삼원계 배터리의 영역을 대폭 축소시켜서 한국산 배터리를 대위기로 몰아넣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전고체를 대체할 '반고체'를 이미 상용화해서 프리미엄 영역까지 장악중입니다.
반고체가 전고체 수준은 아니지만, 가격이 전고체에 비하면 미친 수준
중국이 미니LED로 지금 프리미엄시장까지 쓸어담고 있듯이,전고체도 중국산 반고체에 밀려서 올레드 신세가 반복될지 모릅니다.
과연 삼성과 도요타의 전고체 전략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게 될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요즘 유튜브로 그렇고.. 여기저기.. 정말 언론 공세가 대단하죠.
그만큼 중국 체제 자체가 내부에서 경제문제로 흔들흔들 거리니 국뽕으로 채우려 노력하는 거구요.
2년전 관련 미장 들어가서 현재 -90% 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