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떼처럼 사람들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사람들 지지고 볶고 사는 도시환경에서는 그냥 저냥 잘 적응하며 같이 사는 동물 정도의 느낌입니다.
지금 정도로 같이 살고 필요하면 적당히 제어하고 먹이주고 싶은 사람들 먹이 주고 더러워지지 않게만 잘 치우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희동네도 길고양이들있고 먹이주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더럽게 하지도 않고 민원 같은것도 없다고 알고 있네요
들개떼처럼 사람들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사람들 지지고 볶고 사는 도시환경에서는 그냥 저냥 잘 적응하며 같이 사는 동물 정도의 느낌입니다.
지금 정도로 같이 살고 필요하면 적당히 제어하고 먹이주고 싶은 사람들 먹이 주고 더러워지지 않게만 잘 치우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희동네도 길고양이들있고 먹이주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더럽게 하지도 않고 민원 같은것도 없다고 알고 있네요
문제를 경험한 당사자가 올리는데, ’그건 문제가 아니고 관리 가능한 정도의 사고다’ 라고 말하고 싶으면 반대 쪽이 연구결과를 들고 오는 겁니다.
뭔 신호위반 교통사고 피해자가 ‘신호위반 차량이 문제다’라고 했더니, ‘신호위반 차량이 문제라는 연구결과도 없드만’같은 소리를 하세요.
‘그렇게 까지 해결할 문제가 아닌 것 같다‘와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다른 이야기 인데요? ㅋㅋ
Signed by Istanbul Governor Davut Gül, the circular warns municipalities that scattered feeding points across the city pose public health, environmental and safety risks, including rising rodent and pest populations.
It stresses that feeding activities will no longer be allowed outside designated areas, referring to risks in schoolyards, hospitals, places of worship, parks and playgrounds.
튀르키예 자연보호청이 발표한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이스탄불 당국은 모든 구청에 길거리 동물에 대한 무분별한 먹이 주기를 즉시 중단하고, 보호소 건설을 가속화하며, 유기견 포획을 강화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스탄불 주지사 다부트 귈이 서명한 이 공문은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는 먹이 공급 장소가 쥐와 해충 개체 수 증가를 비롯한 공중 보건, 환경 및 안전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자체에 경고합니다.
이는 지정된 장소 외에서는 급식 활동이 더 이상 허용되지 않음을 강조하는 내용이며, 학교 운동장, 병원, 종교 시설, 공원 및 놀이터 등의 장소에서의 위험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Move cames after cat warning
The move comes after Gül publicly criticized widespread street feeding during a televised interview, arguing that it distorts the city’s ecological balance.
“In Istanbul, cats don’t hunt mice anymore,” he said. “Cats are fed with kibble, and the mice eat from the same food. This situation needs to be rectified.”
Gül emphasized that the call is “not about rounding up cats,” but that feeding should not occur “wherever people wish,” warning that regular feeding turns public spaces into territorial areas for animals.
고양이 경고 후에 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귈 시장이 TV 인터뷰에서 만연한 거리 급식 관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이러한 행위가 도시의 생태 균형을 왜곡한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스탄불에서는 고양이들이 더 이상 쥐를 사냥하지 않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고양이들은 사료를 먹고, 쥐들도 같은 사료를 먹습니다. 이런 상황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귈은 이번 요청이 "고양이를 몰아내자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도, "사람들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먹이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정기적인 먹이 주기는 공공장소를 동물들의 영역으로 만든다고 지적했다.
https://www.hurriyetdailynews.com/istanbul-moves-to-curb-uncontrolled-feeding-of-stray-animals-216086
지지난달 터키 이스탄불 주지사가 이렇게 얘기하며
지정 장소 이외의 먹이주기를 금지했습니다. 🤔
문제들은 다들 비슷합니다.
생태계 교란, 환경 파괴, 공중보건 위험, 동물에게도 부자연스러운 생태..
고양이에게도 안좋은 짓입니다.
안쓰럽고 안타까우면 데려가서 키우고 보살피면 되는데 책임지긴 싫거든요
발정기에 밤새울고 주차장에선 차 위로 올라가려고 주차된 차량들 도장 다 긁어놓고
밥주기 시작하면 밥주는곳으로 온동네 길고양이들 다 모여듭니다
고양이만 놓고 보면 정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늦은 밤에 영역 싸움으로 인한 앙칼진 소리와 사람들이 무심코 던져주는 음식물 또한 주변을 더럽게 합니다. 또한 차 밑에서 새끼들과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면 혹시 사고라도 당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캣맘의 사료로 야생동물의 도심 출몰등
문제야 많죠
특히 어린 아이들이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 대도시보다 길고양이 서식밀도가 수십분의 1에 불과한 베를린도 자연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고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한국 대도시의 길고양이 서식 밀도는 자연 서식 밀도의 수백배입니다.
이건 고양이에게도 나쁜 환경입니다.
동물들의 생태계가 우리와 아주 긴밀히 연결되어있습니다.
들개,길고양이는 자연생태계에서는 없어야 됩니다.
그리고 길고양이들은 정말 치열하게 약육강식으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모를뿐이죠 거기서 밀린애들이 산으로 점점 가는겁니다.
길고양이 개체수가 너무 많고 문제가 되니 줄여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는 이미 있었다고 봐야죠.
문제는 그 TNR이 애먼 다리 긁는 유사과학이라는 거구요.
본넷 위 발톱 스크레치 생각하면 도심 길고양이 살처분 해줬으면 합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특유의 야생성과 사냥능력으로 온갖 새들을 다 잡아 죽이죠,, 생존이 아니라 놀이로요,,,
나만 아니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