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카페가 처음 생겼을때 커피 만드는데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렸습니다
오늘 커피 한잔 사러 들렀는데 손님이 아무도 없더군요
알바분들은 반갑게 인사합니다
키오스크로 메뉴 고르고 결제로 넘어가서 멤버십 입력하고 카드꺼내는데 커피가 미리 징~ 갈립니다
그러곤 앉을 틈도 없이 곧 커피가 나옵니다
키오스크가 벽쪽에 있고 화면을 알바분들이 볼수 있는 구조인데, 메뉴 고를때 슥 본 후 미리 제작을 시작한거였습니다.. 빨리 배우고 성격도 급한 민족입니다 ㅋㅋ
그러게요 back해서 미숫가루 시키면 어떡하려고 ㅋㅋ
못 끊습니다^^
했을 수도요?ㅋㅋ
(뜨끔) 라떼 아이스만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