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년대비 -8% 역성장. 올해도 이변없는 한 감소세 지속 가능성 큼. (참고로 BEV 전체 판매량도 BYD에 뒤짐)
리비안: 전년대비 -18% 역성장. 테슬라의 S,X,CT 합친 정도의 판매량.
루시드: 언급할 가치 없음. :(
기존 내연차 회사(포트, GM 등): 전기차에서 큰 손실을 보면서 속도 조절 중.
원인은 뭐 다들 아시니까 별도로 언급한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현재로서는 미국 전기차 산업의 유일한 희망은 테슬라인 것 같네요.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로보택시에 회사의 운명을 건 모양새인데, 여기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지금의 주가 및 앞으로의 성장도 어느 정도 보장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분위기가 상당히 안좋아질 것 같군요.
테슬라도 전기차 판매량으로는 이제 기대할건 없고 fsd, ai 같은 미래 사업 기대감으로 버티는 주가라
발전소. 변전설비.. 안그래도 비싸고 모자란데.. ai가 다 땡겨써야 하구여 ㄷㄷㄷ
근데 자율주행 관련 개발은 트럼프의 반 전기차 정책과는 상관없이 굴러갈거 같긴 합니다. 어차피 장기간 개발해야 하는거기도 하고 트럼프 4년만 보고 투자를 안할 수는 없는 것이라.
로봇은 뭐 그렇게 트럼프에 악영향 받는건 아니기도 하고. (오히려 트럼프가 지원해주겠다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죠)
다만 미국의 상황과 상관없이 중국이 이런건 정말 성장이 빠르긴 하죠.
시장은 안좋군요
미래 먹거리라고 다 팔리는게 아니죠.그래서 한국,중국,일본의 국가주도 산업을 별로 좋게 생각안합니다.
미국 중산층이 쪼그라드니 여유가 없는데다
희토류 갈등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이 드나봅니다.
이 추세는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을듯 합니다.
근데 배터리회사도 수요가 받쳐줄거라 예측이 되야 투자를 할텐데 지금 배터리회사들 거의 망하니 마니 하고 있으니.
다 떠나서 하브차가 range를 1000킬로까지 뽑아주는데 하필 하브차 최강자가 자동차 내구성 1황 토요타라 이 구도가 깨지기 어려울겁니다.
중국정부가 언제까지 떠받치며 밀어부치는지가 중요할거 같아요
트럼프가 기후위기는 없다라고 하고 화석연료 줄이는것에도 반대하긴 하는데 지금 화석이고 뭐고 끌어다 쓸 전기가 없는게 문제인거죠. 송전망 문제와 집밥 없는 소비자 충전을 어찌할까 문제는 트럼프 한참전에도 제기된거고 트럼프와 상관없이 그냥 해법을 못 내놓고 있는 겁니다.
별다른 이유를 다 대도 그게 이유라고 봅니다.
동급대비 얼마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절대적 가격이 비싸요. 중국 전기차만큼(얼마가 싸도 저는 탈생각 없습니다) 싸지지 못하면 절대로 전기차가 메이져가 되진 못할겁니다.
아니면 중국차가 시장을 다 잡아 먹던가요
여전히 도요타 매출과 이익면에서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으니 도요타 회장 미래를 보는 눈이 있었네요.
차량 구매 대출 부채도 사상 최고 상태죠 ($1.65T).
정말 어느 순간에 경제 공황이 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