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2143149539
오는 5일로 예정된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내 철골 구조물 무단 설치 문제도 다뤄질 전망이다.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비공식 규제 조치인 '한한령' 문제 역시 정상회담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서해 (구조물) 문제는 지난번 경주에서의 한중 정상회담때도 제기돼서 논의됐고 그 이후에도 실무 협의가 진행된 바 있다"며 "그동안의 협의를 바탕으로 진전을 모색해보고자 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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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외칩니다
대 재 명
어민들의 불만과 불안이 매우 큽니다.
정 말안들으면 맞은편에
맞불 구조물 세우는 것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이런 대응은 잼통 특기이시니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대만 문제가 없는 러시아와의 외교 흐름을 보면 아주 매끄럽습니다. 더이상 대만은 우리 외교에 고려사항이어서는 않됩니다. 그럴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