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이 있기 전 SNK절정기를 이끈 작품인데
킹오파를 콘솔로 하려면 유일했던 네오지오 게임기가
지금은 마트에서 몇만원으로 또는 에뮬로 돌리는 시절이 왔지만
30년전 60이 넘었으니 지금의 5090느낌이라고 할까요?
킹오파에 대해 두시긴짜리 고퀄의 리뷰를 아침에 보게 되네요.
일본팀 브금이 지금들어도 좋습니다
철권이 있기 전 SNK절정기를 이끈 작품인데
킹오파를 콘솔로 하려면 유일했던 네오지오 게임기가
지금은 마트에서 몇만원으로 또는 에뮬로 돌리는 시절이 왔지만
30년전 60이 넘었으니 지금의 5090느낌이라고 할까요?
킹오파에 대해 두시긴짜리 고퀄의 리뷰를 아침에 보게 되네요.
일본팀 브금이 지금들어도 좋습니다
콘솔과 동일한 가정용 사양!!
96부터는 별로여서 철권만 했었네요.
쿄랑 가오리가 참 좋았는데. 이오리였나…
근데 제일 재밌었던건 2000이었던 것 같습니다. 밸런스는 엉망이었지만 오프닝부터 저 음악, 일러스트가 너무 좋았거든요.
불이나서 불이야 하는줄 알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