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흘러흘러 누가 추천하는 글 보고
네이버 웹툰에서 몇화 봤는데
어질어질하네요 ㄷㄷㄷ
란마1/2 따위나 보던 어린이한테는
너무 버거운것 같아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
여담으로 란마1/2의 DNA는 한요일?이라는 웹툰이 이어받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수요없는 공급.
작가한테 독자들이 우리한테 왜 이러냐고 항의한다는 그 작품..
하나 더 드릴까요?
저거하고 경쟁하는 작품? 하나 더 있습니다
요즘 초롱이 vs 금자
네요 ㅋㅋ
18세 이용가
내요. 전 전연령이나 12세 또는 15세 인줄알았습니다.
18세 이용가 만화책을 보면 요즘 수위는 장난 아니더라고요.
추가로 란마 1/2 도 성인용아니였던가요.
내용이 ㄷㄷㄷ ㅋㅋㅋ
위 작품을 보지는 않았지만 리디가 이상하게 변해서 전자책구매하려 들어가보면 만화가 먼저 나오는데
그림체만 봐도 내용이 다들 이상해 보이더라고요. 제목도 그렇고요. 대부분 비슷할듯했어요. 18세 이용가는요
우리나라 웹툰 시장도 이제는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 정석적인 스토리로 살아남는 건 정말 어렵죠. '강한 자가 살아 남는게 아니라, 살아 남는 자가 강한 자다' 뭐 이런 느낌?
전문 성인 웹툰들 중에는 스토리의 기본도 안 되어 있으면서, 오로지 자극적인 내용만 추구하는 말 그대로 뽀르노에 가까운 작품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신기하게도...그런 작품은 인기가 없다는 거에여....성인웹툰 소비하는 사람들도 능력있는 작가는 알아본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