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리도 느리고 CS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라고 뜨고
입출고가 되는게 신기한 수준이네요.
29일 도착한 화물이 31일에서야 입고처리 됐는데
31일 출고 예정 화물은 캔슬됐다고 공지 하나 띡 올리고 밀렸네요 ㅎ
다음주에나 도착할 것 같은데.. 과연..
기존에도 우체국 이용시 통관도 느리고 매번 저녁이나 밤에 도착해서 하루 꼴깍 날리는 것도 그러려니 했지만
그래도 그땐 예정된 스케쥴이 갑자기 취소되는 빈도는 낮았거든요..
이제 손절 각이네요 ㅎ
일처리도 느리고 CS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라고 뜨고
입출고가 되는게 신기한 수준이네요.
29일 도착한 화물이 31일에서야 입고처리 됐는데
31일 출고 예정 화물은 캔슬됐다고 공지 하나 띡 올리고 밀렸네요 ㅎ
다음주에나 도착할 것 같은데.. 과연..
기존에도 우체국 이용시 통관도 느리고 매번 저녁이나 밤에 도착해서 하루 꼴깍 날리는 것도 그러려니 했지만
그래도 그땐 예정된 스케쥴이 갑자기 취소되는 빈도는 낮았거든요..
이제 손절 각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