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강선우는 무소속 국회의원이고
김경은 무소속 시의원이죠.
근데, 둘 다 정치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김경은 1억을 내고 단수공천받아서 시의원이 되었고
강선우는 1억 먹고 단수공천을 해줬기 때문이죠.
왜 민주당이 굳이 탈당한 사람을 제명했을까 했는데
강선우는 다시는 민주당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하려는 거였어요.
시의원 되려면 1억이면 되는 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니
정말 씁쓸하더군요.
김경은 무소속이라 하더라도
1억을 낸 것에 대해 조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경같은 정치인이 시의원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선우와 김경은 다시는 정치판에서 이름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 제230조 제6항에 따라 이를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김경, 강선우 둘 다 감빵 갈일만 남았습니다.
순천만정원 개막식 100억원은 어떻게 되나요?
이런거 보면 할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