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종합)- 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설승은 기자
방중 앞두고 中 CCTV 인터뷰 "한중수교 때 합의내용 여전히 유효"
"과거엔 '안미경중' 논리 있었지만…韓 전략적 자율성이 중요"
"시진핑, '든든한 이웃' 느낌…한중, 침략에 공동투쟁한 역사적 경험 중요"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래 링크는 CCTV 인터뷰 영상 링크 입니다. 실시간 통역이 아니라 자막으로 처리되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들을 수 있습니다.

중국이 가장 듣고 싶어했던 말이 아닐까 싶네요.
반대로 일본은 부들부들하겠죠.
과거사 반성 제대로 안 한 댓가가 바로 이건 것입니다.
중국,일본 어느 쪽에 너무 기울지 않고 우리만의 목소리를 내는게 중요합니다.
예전에 힘이 없이 양쪽 눈치봤지만 잼통의 대한민국은 다릅니다.
모임에 중미러 있어야 위상도 서고요
우리도 중국으로부터 존중받고 있는거죠?(수교했잖아~~)
수고할 땐 언제고..
뜬금없이 지금에서 하나의 중국 인정 못한다고 발언한 일본이 이상한거죠.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그때 이런저런 핑계로 도와주던지 말던지 하면 된는거죠.
괜시리 지금 시점에 중국을 공격 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일본은 일부러 전쟁나길 바랬거나...
아님 무장을 위한 핑계거리가 필요했거나..
뭔가 자신들의 이유가 있는거죠.
중국대만 전쟁나면 우리가 참전할것도 아니고.. 참전하면 북한한테 남한 치라는 오더 내릴께 뻔합니다.
대규모 경제 사절단이 같이 간다는건 좀 우려스러운데, 중국 진출해서 끝이 좋은 기업이 없다는거
합작회사 안 만들면 진출도 못하고, 초기엔 돈 좀 벌다가도 기술 노하우 싹 빨리고 팽당하는..
쯔위사태나 한한령 등등 정치적 리스크도 너무 큽니다.
보통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공산당 말 한마디에 하루아침에 망할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