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생각이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누가 한국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생존할 주민번호 뒷자리가 1 또는 2로 시작하는 사람이 될까?
만약 나중에 전부 죽고 딱 1명만 남게되면 그게 누군지 바로 찾을 수 있기는 할텐데요(물론 그때까지 주민등록번호 제도가 남아있다면 말이지요)
지금으로선 누가 최후의 1인일지 알 수 없지만, 일단 현재 살아있는 99년생 이하는 모두 그 후보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쓸데없는 생각이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누가 한국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생존할 주민번호 뒷자리가 1 또는 2로 시작하는 사람이 될까?
만약 나중에 전부 죽고 딱 1명만 남게되면 그게 누군지 바로 찾을 수 있기는 할텐데요(물론 그때까지 주민등록번호 제도가 남아있다면 말이지요)
지금으로선 누가 최후의 1인일지 알 수 없지만, 일단 현재 살아있는 99년생 이하는 모두 그 후보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예전에 듣기로는 그 연산과정도 국가기밀이라고 들었던것 같은데...
검증 숫자 규칙은 그냥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그냥 곱하기 더하기 수준
(애초에 기밀이라고 방법을 숨기면 검증을 하는 용도로 못 쓰죠)
2000년대 초반에는 주민번호 자동생성기도 있었죠
2100 년 넘어야 되네요 ㄷㄷ
일단 75-80년 후의 먼 미래의 일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