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헤럴드경제 박병국 기자 손인규 기자
금천구, 기존 매립지 인천→충남
중구도 충북 음성 민간업체 계약
‘쓰레기 대란’ 우려 현실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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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민간업체와 계약을 완료한 자치구는 25개 자치구중 14곳이다. 나머지 자치구 중 중랑, 종로, 은평, 강서 등 4곳은 늦어도 다음달 중으로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다. 광진, 도봉, 노원, 서대문, 양천구 등 5곳은 입찰 공고 중이다. 구로구는 직매립 허용 특례가 적용되, 해당사항이 없다. 앞서 언급한 중구는 이날 오전 계약을 완료했다.
잘난 강남에 쓰레기 소각장 지으면 집값도 잡고 좋겠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