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




[앵커]
방송인 박나래씨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는데요.
운전 중인 차량 뒷좌석에 탄 박 씨와 동승자가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중략)
[기자]
박나래 씨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엔 그간 알려지지 않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주장한 내용이 담긴 걸로 파악됐습니다.
매니저들과 함께 있는 차량에서 박 씨와 동승 남성의 특정 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단 겁니다.
진정서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 씨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 행위를 했다'며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 씨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중략) 진정서엔 또 "박 씨가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며 대형 교통 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포함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1203?lfrom=kakao
이런 내용의 진정서까지 냈다고 하네요 ...
저런게 막 공개되고 하는게ㅡ일반적인
건가요?? 좀 심하다싶은데 저는요
특수상해로 형사적으로 큰사건이라네요. 매니저가 아직 공개할거 많이 남았다고 하던데 도대체
박나래는 합의를 안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변호사 비용만 수억원 이상 들텐데 그돈 매니저한테
고생했다고 합의했으면 되는데 말이죠. 한달 400시간 일하고 24시간 대기 300만원 받았다던데
법적으로 박나래가 이긴다고 해도 주사 이모 등등 여러 이슈로 사실상 방송 퇴출 수순 같아요.
그선은 넘지말자해서 얘기안한부분을
Sbs 뉴스에서 할줄이야~~
너무했네요
매니져들도 조사서 낸거고 얘기만한부분을
참 매니져들도 황당하겠네요
기사쓰는 기자들이 제정신이듯 싶네요.
누구하나 잡을려고 작정한 듯한 기세네요.
방안에 고양이 강아지만 있어도 신경이 쓰이는데
저정도면 그냥 매니저를 사람으로 보지 않았단소리 밖에 안됩니다.
박나래가 했다는 그 특정행위보다는 그걸 매니저가 있는곳에서 했다는것에 집중해야 할것같습니다.
어떻게 매니저들을 대해왔는지 이것만봐도 모든게 다 설명이 되네요.
노예제도가 있던 시대에 백인들이 흑인노예들 앞에서 발가벗고 섹스하는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흑인노예들을 사람취급 하지 않았기때문에 가능했던일들이죠
누구 하나 죽어야 끝낼 생각인가요?
연예인들 자살에서 느낀게 없납보니다.
박나래 편들 생각은 일도 없고, 주장대로 라면 행위 자체는 비난 받아 마땅한 일이겠지만, 매니저들의 주장이 100% 사실이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죠.
사법부가 개판이라 법치가 바로 서지 못하니 언론들도 미쳐 날뛰네요.
그런데그차안에있는매니져들은 사람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