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nines님 무급 야근 아닙니다 법대로 수당 준다 해도 절대 야근, 주말 근무 안해요 ㅋㅋ
Fivenines
IP 106.♡.211.51
01-02
2026-01-02 1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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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eee님 그런가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오히려 야근좀 그만하라고 제한하는데요..
구름이여
IP 211.♡.111.249
01-02
2026-01-02 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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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nines님 아는 지인 작은 공장도 그래서 젊은 사람 안 뽑는다고 하더군요 시즌이라는게 있어서 비시즌은 할일이 거의 없지만 시즌은 야근을 자주 해야 하고 법대로 수당 다 쳐주는데도 시즌때 바빠서 야근좀 하자 하면 약속있다 힘들다 등등 다양한 이유로 안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한번 방문 했을때도 사장이 사정사정하는데도 퉁한 얼굴로 선약이라고 안된다고 사장이 빡쳐서 알았다 하고 보내더군요
과거에 비해 안 바뀐 걸 찾는 게 빠를 정도로 모든 게 다 바뀌었는데, 그런 것에 대한 고려 없이 "요즘 애들은 야근 안 한다~, 주말 근무도 안 한다~ 책임감이 없다~ 그러니 X스도 못한다~" 이러면서 낄낄대는 건 좀 한심하게 보이네요.
4050 세대 안 좋은 점(사실 세대로 일반화 할 수도 없는 거지만) 하나 톡 떼어서 "영포티가 어쩌고~" 하는 펨코남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동형 TV 유튜브를 본 적은 없는데, 이런 이야기나 하는 곳이면 좀 선입견이 생기려고 하네요. 얼마 전에도 20대보다 자기가 X스를 100배 더 많이 하니까 이대남들이 부러워하니 어쩌니 했던 사람 아닌가요.
에일리언
IP 92.♡.186.150
01-02
2026-01-02 2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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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하기도 부끄러운 영상이네요. 사람을 뽑는 것도 아니고 처 뽑아 놓는다고 표현하는 수준은 데이터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정상적인 소통이 아니고 이런 비난형 데이터가 사람들의 삶과 정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개꼰대죠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소위 운동권들이 끝없는 야근 노동자들의 노라고 할 수 있는 권리 그걸 위해 열심히투쟁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거 한다고 싸가지없는 MZ라고 욕해요? 결국 자기는 20대 때 했는데 너네는 왜 안해라고 욕하는 것에 불과한 겁니다. 본인들 정신이 시대의 흐름에 쫒아가지 못하는 것에 창피한 줄 알아야죠.
스컬리멀더
IP 58.♡.184.166
01-02
2026-01-02 2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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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처음보는 스샷인데 수준이 처참하네요
fireagle
IP 175.♡.34.218
01-02
2026-01-02 21: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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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비아냥 거리는건 맘에 안드네요. 지금 40-50대가 젊은 시절 어렵게 야근하면서 열심히 일했던 건 사실이나 그런 부당한 기업문화를 욕하고 없어져야 할 유산이라 하고 자기 자식들에게는 근로기준법대로 요구할 수 있는건 당당히 요구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 못되게 부려먹는 회사는 아예 손절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누가 누구한테 요즘 젊은 것들은 어쩌구 MZ세대이니 어쩌구 하면서 참 딱하네요
DandyHanHoya
IP 218.♡.70.46
01-02
2026-01-02 23: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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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역한데요. 우리 20대때 착취당하던게 더 좋다는 건지 왜저럴까요 저사람. 이기적인 인간이야 항상 있었고 저건 그냥 사고방식이 민주적으로 변한거죠.
새벽몽
IP 175.♡.43.180
01-03
2026-01-03 00:03:22
·
아무리 자기들끼리 농담 따먹기 하면서 낄낄거리는 방송이라고 해도 좀 너무 하네요... 야근을 하고 주말 근무를 하는 것이 책임감의 전부는 아닐텐데요. 나이먹은 사람들도 야근하기 싫고 주말에 근무하기 싫어하는 것은 동일하고 꼭 필요한 상황에서도 안하고 슬슬 피하는 사람 많습니다. 젊은 친구들도 책임감이 강한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평균적으로 조금 더 책임감이 없는 ( 책임감의 정의가 무엇인지 헷갈리지만 ) 방향으로 세태가 바뀌는 것은 맞지만 그건 젊은 사람뿐 아니라 나이든 사람도 같이 바뀌고 있죠... 저만 해도 예전처럼 야근하거나 주말 근무 하지 않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Ai, 키오스크, 로봇시대에 단순노동력에 의존하며 순진한 사람,만만한 사람 찾아 갈아넣을 생각하는 회사도 문제있다고 봅니다.
-돈준대도 일을 안한다구요? 저런 말하는 인간들 중에 흔쾌히 제때 임금 제대로 지불하는 인간들 의외로 드뭅니다. 당장 아쉬울땐 저런소리해가며 엄청 잘해줄 것같이 굴다가 아이들이 순진하게 야근 잘 해주면 나중에 회사가 힘든데 인건비 부담이 너무 크다는둥 돈많이 받는다고 눈치주더군요.
-그리고 돈이 정말 아쉬운 친구들은 투잡 쓰리잡까지 다 합니다. 야근까지 해가면서 살려볼 가치를 못느끼는 회사여서 그럴수도 있지요.
-노련한 사장님들은 MZ네 뭐네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고 개인생활 존중해줘가며 보강인력필요시 꼼꼼하게 대처합니다. 오히려 인건비 부담때문에 매뉴얼을 보강하고 직원을 줄여가는 추세예요.
-그리고 백번 맞는말하다가도 한번씩 내지르는 이런 가벼운 발언들을 보면 공장장 제외하고 나머지는 솔직히 정치광대에 가까운 “시사 만담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얼리게이머
IP 118.♡.15.114
01-03
2026-01-03 03: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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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꼰대라고 하지요. 일 자체를 야근이 디폴트가 되는 일을 주면 안되는겁니다. 디폴트가 될 것 같으면 정부에서 권장하는 수당이 아니라 정말 혹할만한 수당을 줘야하는거고요. 40대는 가정이 있거나 한푼이 아쉬운 경우가 많으니 이정도라도 감지덕지라는 판단으로 일하는건데 이런걸 디폴트라고 하고 MZ들이 문제라고 하니... 이러니 꼰대소리듣지 ㅋㅋㅋ 싶네요.
저런 식의 논평은 별로인 것 같아요.
성실의 트로피로
저런 결론인 것도 그렇구요.
글쓴이가 억지로 끌고와서 이동형 깔려는 게시물에 힘쓰지마시죠
무급으로 야근 하는건 고용주만 좋은 일 아닌가요?
법대로 수당 준다 해도 절대 야근, 주말 근무 안해요 ㅋㅋ
시즌이라는게 있어서 비시즌은 할일이 거의 없지만 시즌은 야근을 자주 해야 하고 법대로 수당 다 쳐주는데도
시즌때 바빠서 야근좀 하자 하면 약속있다 힘들다 등등 다양한 이유로 안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한번 방문 했을때도 사장이 사정사정하는데도 퉁한 얼굴로 선약이라고 안된다고
사장이 빡쳐서 알았다 하고 보내더군요
요즘 세상에 무급 야근이 어디 있어요 ㅋ
소지가 있을 수 있죠
책임감 있으면 여러 명이랑 잭스를 막했을까요... ㅋㅋ....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에도 일했죠
“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아”
그 때 연봉 2천 조금 넘던 시절에도 새벽 3시까지 알아서 자발적으로 3달 야근 한 기억 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았구요
하지만 20대 전체가 이동형 대표가 말한 것 처럼 무책임하지는 않을 것이고 우리가 20대일 때 모든 20대가 님처럼 열심히 안했다는 것에 전재산 걸 수 있습니다.
토요일까지 근무했죠 ㅜㅜ
그게 당연한줄...알았던 시대였죠.
전 20대때 스노우보드 넘 좋아해서.. 겨울이면 시즌권 끊어서 토요일 야근하고 밤새고..일요일새벽 스키장가는 버스안에서 자고 일어나서..보드타고 월요일 새벽에 출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ㄷㄷㄷ
젊어서 버텼던 것 같아요 ㅡㅡ;;;
완전코미디도 아니고 ㅋㅋ
타인에 대한 배려, 책임감, 신뢰 이런것 보다 자기기분과 자기 사정을 우선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갈라치기는 님이 하고있네요
구지 따지자면 최욱 김어준 새날(푸른나무)입니다
한국도 돈 더 주면 성실한 20대 고용 가능합니다.
수영장, 헬스 PT 예약한게 더 비싸요.
4050 세대 안 좋은 점(사실 세대로 일반화 할 수도 없는 거지만) 하나 톡 떼어서 "영포티가 어쩌고~" 하는 펨코남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동형 TV 유튜브를 본 적은 없는데, 이런 이야기나 하는 곳이면 좀 선입견이 생기려고 하네요. 얼마 전에도 20대보다 자기가 X스를 100배 더 많이 하니까 이대남들이 부러워하니 어쩌니 했던 사람 아닌가요.
사람을 뽑는 것도 아니고 처 뽑아 놓는다고 표현하는 수준은 데이터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정상적인 소통이 아니고 이런 비난형 데이터가 사람들의 삶과 정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소위 운동권들이 끝없는 야근 노동자들의 노라고 할 수 있는 권리 그걸 위해 열심히투쟁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거 한다고 싸가지없는 MZ라고 욕해요? 결국 자기는 20대 때 했는데 너네는 왜 안해라고 욕하는 것에 불과한 겁니다. 본인들 정신이 시대의 흐름에 쫒아가지 못하는 것에 창피한 줄 알아야죠.
우리 20대때 착취당하던게 더 좋다는 건지
왜저럴까요 저사람.
이기적인 인간이야 항상 있었고 저건 그냥 사고방식이 민주적으로 변한거죠.
야근을 하고 주말 근무를 하는 것이 책임감의 전부는 아닐텐데요.
나이먹은 사람들도 야근하기 싫고 주말에 근무하기 싫어하는 것은 동일하고 꼭 필요한 상황에서도
안하고 슬슬 피하는 사람 많습니다. 젊은 친구들도 책임감이 강한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평균적으로 조금 더 책임감이 없는 ( 책임감의 정의가 무엇인지 헷갈리지만 ) 방향으로 세태가 바뀌는
것은 맞지만 그건 젊은 사람뿐 아니라 나이든 사람도 같이 바뀌고 있죠...
저만 해도 예전처럼 야근하거나 주말 근무 하지 않습니다. ㅎㅎ
-다들 저렇게 요즘 남에 어린자식들에게 배가 부르니 어쩌고 저쩌고 하며 욕하고 부려먹으면서
정작 자기자식은 명문대 들어가서 힘든일 않고 손에 땀 안묻히고 살았으면 하겠지요.
-현실은 착실하게 순진하게 착취당하는 순진한 아이들도 많습니다. 담배꽁초안버리고 공중도덕 잘지키고 예절바른 순진한 아이들도 많구요.
-요즘같은 Ai, 키오스크, 로봇시대에 단순노동력에 의존하며 순진한 사람,만만한 사람 찾아 갈아넣을 생각하는 회사도 문제있다고 봅니다.
-돈준대도 일을 안한다구요? 저런 말하는 인간들 중에 흔쾌히 제때 임금 제대로 지불하는 인간들 의외로 드뭅니다.
당장 아쉬울땐 저런소리해가며 엄청 잘해줄 것같이 굴다가 아이들이 순진하게 야근 잘 해주면 나중에 회사가 힘든데 인건비 부담이 너무 크다는둥 돈많이 받는다고 눈치주더군요.
-그리고 돈이 정말 아쉬운 친구들은 투잡 쓰리잡까지 다 합니다. 야근까지 해가면서 살려볼 가치를 못느끼는 회사여서 그럴수도 있지요.
-노련한 사장님들은 MZ네 뭐네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고 개인생활 존중해줘가며 보강인력필요시 꼼꼼하게 대처합니다. 오히려 인건비 부담때문에 매뉴얼을 보강하고 직원을 줄여가는 추세예요.
-그리고
백번 맞는말하다가도 한번씩 내지르는 이런 가벼운 발언들을 보면
공장장 제외하고 나머지는 솔직히
정치광대에 가까운 “시사 만담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 자체를 야근이 디폴트가 되는 일을 주면 안되는겁니다.
디폴트가 될 것 같으면 정부에서 권장하는 수당이 아니라 정말 혹할만한 수당을 줘야하는거고요.
40대는 가정이 있거나 한푼이 아쉬운 경우가 많으니 이정도라도 감지덕지라는 판단으로 일하는건데 이런걸 디폴트라고 하고 MZ들이 문제라고 하니...
이러니 꼰대소리듣지 ㅋㅋㅋ 싶네요.
왜 영포티감성으로 욕먹었는지 제대로 보여주시는군요
그리고 40대 이상 가정 있는 분들이 당연히 더 책임감 강하시겠죠 겪은 세월도 있고 가족도 먹여 살려야 하고. 오죽하면 더러운 일 당해도 가족 때문에 참아요.. 고용하는 사람은 죄가 없단 전제로 얘기하네요.
우선 인구수가 거의 반으로 줄었거든요. 시장이 유지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줄어서 난리인데.. 저건 뭔가 핀트가 나간거 같아요.
아 최저임금에.. 매일 야근하는 그런거 하는 20대는 거의 없죠. 20대가 어니라 상황을 모르는 사장님이 많은거 아닌지 생각도 듭니다.
옳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리신 건가요?
저는 공감이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