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걸림돌 제거” 한동훈 징계 시사…일각 “죽음의 늪 빠져”
30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한 전 대표를 윤리위원회에 회부한 뒤 나온
첫 공식 입장이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지만,
장 대표는
‘선(先) 자강론’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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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키우는 데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게 맞다”며
“선거 전에
연대나 통합을 말하면
자강과 확장을 해칠 수 있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요구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장 대표의
공개 사과와 관련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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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 갈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또다른 재선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대패한 것은
결국 보수가 분열했기 때문”이라며
“만약 징계를 강행한다면
친한계 반발이 불가피하다.
안 그래도
불리한 선거를
사실상 포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영남권 재선 의원은 “당이 죽음의 늪에 빠졌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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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재선 의원은 “당이 죽음의 늪에 빠졌다”고 우려했다.
영남권 재선 의원은 “당이 죽음의 늪에 빠졌다”고 우려했다.
영남권 재선 의원은 “당이 죽음의 늪에 빠졌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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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이....
죽음의...늪에...
빠진지...
이제서야...알았다는...요..??
지금은...
늪....위에...
머리만...
떠...있는데...
말이죠....
올해...
1월...2월은...
국짐당내에서...
치열한....
혈투가...시작될거라는..요...
이번...겨울은....
국짐당...에게는...
굉장히...추울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