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대단한 것은 맞는데
문제는 기대치가 있어서 인지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인공지능 믿고 과감하게 도전했다가
아주 학을 띠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없었으면 도전도 안했겠지만요
c++이다 보니까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코딩 줄 수, 파일 갯수(100개?)가 계속 늘어나고
정교한 알고리즘을 요구하다 보니까
계획 문서도 늘어나는데
문제는 잘 하다가가 갑자기 망가트리기 일수라는 것이죠
git으로 저장해놔서 어느 정도는 복구가 되는데
게속 commit하면서 작업하지 않다 보니까
답답해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잘하는데
좀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스스로 구성해 놓은 알고리즘, plantuml, plan.md같은 파일, 흐름도도 무시하고
.github에 있는 copilot-instructions.md 파일도 무시하고
기대치를 한없이 낮추지 않으면 제 머리를 감당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ai. 이제 너는 똥 멍청이다.
불편해도 commit을 훨씬 더 자주 해야겠습니다.
네 자꾸 기억을 상기 시켜줘야 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0.33x 사용량 청구를 하긴 하지만 Gemini 3 Flash가 확실히 성능이 좋아요.
@Juzis님
클로드 opus 모델 사용합니다.
이것이 토큰이 3배 더 먹더군요
gemini 3 Flash는 아직 고려해보지 않았는데 시험해봐야겠습니다.
plan에서 task로 정리하고 완료 후 커밋전에 제대로 작업했는지
다시 확인하고 git과 별도로 작업내역 별도 문서로 기록하게 해야 그나마 추적/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일정주기로 다른 ai가 리뷰하게(수정X) 하는것도 필요하구요.
좋은 내용같습니다. 저도 적용검토를 해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