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숭이 인형 몬치치(Monchhichi)가 레트로 분위기를 타고 다시 뜨고 있다네요. 1974년 출시된 녀석인데, 주근깨 원숭이가 메인입니다.
SNS에 몬치치 키링, 정품 이런 키워드 마구 올라오는데, 가방에 달아 쓰는 게 요즘 트렌드라네요. 유명인들이 포스팅하면서 라부부 열풍 잇는 분위기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2025년에 라부부나 이탈리안브레인롯이 큰 인기였는데, 50년 넘은 몬치치가 바톤을 이어받을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애가 어느순간 사달라고 할 것 같아서입니다 ㄷㄷ
팝업스토어까지 하는군요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다행이네요;
왜 유행인지 모르겠어요. 라부부등
저희 애들은 사달라는 이야기 안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