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
| 대통령 | 김영삼 | 김대중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 윤 |
| 지지율 | 28% | 62% | 26% | 20% | 49% | 47% | 75% | 51% |
| 서울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 부산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국민의힘 |
| 대구 | 무소속(국)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 인천 | 국민의힘 | 자민련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국민의힘 | 민주당 | 국민의힘 |
| 광주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 대전 | 자민련 | 자민련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자유선진당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 울산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국민의힘 |
| 세종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
| 경기 | 국민의힘 | 민주당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민주당 |
| 강원 | 자민련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 충북 | 자민련 | 자민련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 충남 | 자민련 | 자민련 | 자민련 | 국민의힘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국민의힘 |
| 전북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열린우리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 전남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민주당 |
| 경북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 경남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국민의힘 | 무소속(민) | 국민의힘 | 민주당 | 국민의힘 |
| 제주 | 무소속 | 민주당 | 민주당 | 무소속(민) | 무소속(민) | 국민의힘 | 무소속(국) | 민주당 |
남천동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방선거는 대통령 지지율과 상당히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지지율은 갤럽 여론조사 입니다. 정당은 민주당 국민의힘 계열로 퉁쳤습니다.
특히 대통령 지지율이 60%이상 고공행진 하는 2회, 7회결과는 사실상 민주당 계열의 압승입니다. (2회 지선은 민주당+자민련 공동정부) 대통령 지지율이 50% 내외를 왔다갔다하는 경우에는 거의 지역구도로 굳어집니다. 거의 반띵 싸움을 하는 거죠. 특히 8회 지선에서는 그 박살나는 상황에서도 경기지사를 지켰다는게 가장 고무적인 상황입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박살나는 상황에서는 그냥 작살납니다. 특히 수도권, 충청권은 얻어터진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 대통령님 지지율이 갤럽기준으로는 55%정도인데, 올해 전반기 상당한 내수 진작과 긍정적인 뉴스로 60%까지 넘어간다면 , 혹은 지금정도 수준만 유지해줘도, 선거는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특히, 부산, 강원, 충북, 경남(?)에서 좋은 결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50%후반까지도 끌고 올라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경제가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돌아보니 대선 하고 얼마 안되서 바로 지선이 있었지요
지선 날짜가 한 달만 늦었어도 결과가 달라졌을텐데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