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몇년동안 바람 잘날 없네요.
히잡 인권 탄압으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정부에 대항해
이란 대통령이 헬기사고로 추락 사망해
이스라엘과 전쟁하고 미국에게 폭격맞아
경제문제도 날이갈수록 심각해지는데 정부의 실책으로
국민들이 폭발해서 반정부 시위 매우 거칠게 하고 있네요.
잘 보면 이란 국민들은 같은 노선인 북중러등과는 다르게 좀 더 혁명적 기질이 강한 국민들 같습니다.
베네수엘라보다 더 쎈 느낌이랄까요?
하메네이 초상화 태워버리고,독재자에게 죽음을 외치고
이란도 진짜 정부가 바뀌고 종교지도자 체재도 무너지면 좋겠다는 생각들은 듭니다만은..혁명수비대가 워낙에 막강해서 과연..
이란 국민들은 늘 고통속에 살고있으나 부디 우리나라와 네팔처럼 원하는 버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쫓겨났었요.
이제 이란 원리주의 회교주의
정부의 차례가 아닌가 싶네요.
중국은 경제적으로는 살만하니 국민봉기 이유가 없고
러시아는 세계에서 식량과 에너지를 자급할수 있는 유이한 나라라서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는 이상 국민의 삶이 바닥을 치지는 않죠.
북한은 모든 정보를 틀어막고 출생시부터 세뇌 교육이 된 상태라 극단까지 가기는 어렵구요.
이란은 79년 이슬람 혁명전까지 이슬람 국가중에서도 제일 자유로운 국가여서 그 기억이 남은데다가, 식량과 생필품 자급이 안되는 상황이죠.
러시아는 전쟁초기와 나발니 이슈때만 저항한것 같네요.대신 이란은 자국의 농산품이 꽤 비옥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