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이 되면 세 가지는 안도할 수 있죠.
1. 안전
2. 주식
3. 환율
이재명 대통령 뿐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되었을때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은 환율에 대해 계속 물음표가 생기네요.
최근에도 마찬가지지만,
금리에 대해서 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가 의문이 듭니다.
수출 대기업들 흑자 많아지면 국민들이 좋아지나요..
물가 지수가 안정세라고 하는 요즘 뉴스를 보니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
양극화 심화가 목적이라면 계속 고환율 가야겠지만,
이게 국민이 생각하는 정책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요즘 상가 임대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방쪽.
전 고환율이 상당한 문제가 생각하고..
무슨 해답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창용 총재가 하는 소리 듣고 있으면 좀 짜증도 납니다..
당신이 일조했잖아요!라고 밖에는..
금리 인상해서 생기는 가계부채 문제와 경기둔화 문제를 버틸만큼 우리 경제가 튼튼한게 맞을까요?
그리고 고환율로 인한 문제 같은 건 한은이 이미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모델이 있어서 수십번 이상 돌려봤을 거고 이걸로도 모자라면 그쪽 방면 전문가인 대학교수들에게 용역도 줘서 데이터 다 받아와요.
그러니까 지금 고환율로 겪고 있는 건 한은이 생각할 때 국민들이 감내해야 한다고 여기는 부분인 겁니다.
1. 한계상황에 있는 자영업자들, 중소기업들 줄도산
2. 영끌해서 아파트 구입한 서민들 위기에 몰려
기타등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지금은 무엇이 최선인가? 보다는 어떻게 해야 피해가 덜 갈까를 고민해야할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도 시나리오에 들어가있어야죠
금리를 정하는 건 한은이고, 한은은 정부와 독립된 기관인 걸요.
정부는 금리에 대해서 관여할 수가 없는 걸요.
그런데 말입니다, 환율리스크, 금리리스크, 부동산 리스크 소곤소곤 글쓰면서 몰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종합하면 부동산대출 폭탄 위험을 유도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지금은 등뒤에 서있는 호랑이를 알고는 있지만 모르는척 성큼성큼 걸어서 위험지역을 벗어나는게 우선입니다.
모르지 않는 사람들이 이 얘기를 즐겨하는건 "개 돼지" 취급하는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들의 목적은 같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여론을 휘저어 실기하기를 바라고 그래야 지선에서 털끝 만큼이라도 살아남기 위함 아니겠습니까.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균형점을 유지하는게 최고죠.
기레기들 몇가지 관점으로만 몰아서 여론몰이 하는거 보면 뭐 할말 많지만 환율때문에 힘들다고 하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서 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