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에게 '그때 왜 김건희 쉴드친거냐 .. 나 있을때 내가 물을때 털고 가자 ..'
그러나 이 모지란 사람은 말을 돌립니다. 그냥 하면 될것을 에그
여태 댓글이나 뒤로 비방만 들었지 방송에서 직접적으로 물은 적은 첨이였던듯 합니다.
그럼 기회다 하고 '제가 잘못했어요... 기자가 다 완벽한건 아니에요 저도 실수 할수 있죠 당시 상황이 어쩌고 ..' 하면 될것을 ..
바보 멍청이 ... 끝내 빙빙돌리며 말 안함 ...
주진우 기자에게 '그때 왜 김건희 쉴드친거냐 .. 나 있을때 내가 물을때 털고 가자 ..'
그러나 이 모지란 사람은 말을 돌립니다. 그냥 하면 될것을 에그
여태 댓글이나 뒤로 비방만 들었지 방송에서 직접적으로 물은 적은 첨이였던듯 합니다.
그럼 기회다 하고 '제가 잘못했어요... 기자가 다 완벽한건 아니에요 저도 실수 할수 있죠 당시 상황이 어쩌고 ..' 하면 될것을 ..
바보 멍청이 ... 끝내 빙빙돌리며 말 안함 ...
주진우는 역시나 두루뭉술 이해도 안되는 얘기만 하다 끝난 대화였죠.
시원한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차라라 2년전 오마이TV 조성식의 어퍼컷에서 주진우에게 뼈때리는 질문들 많이 했죠.
주진우가 엄청 당황하며 버벅대는 모습도 많이 보였고.
최악의 변명을 하더군요. 본인 잘한게 훨씬 많다는 둥 ㅎ
이 양반은 취재만 하고 리포팅만 하면 최상인데, 본인이 마이크를 자꾸 잡을려고 하는게 흠이라면 흠.
그땐 그랬고 그게 대세였고 지금은 아닌거고.
상황따라 입장바꾸는게 직업이라 아무리 진보진영 기자라고 해도 저런 스탠스에 문제있다고 생각못할겁니다.
이재명대통령 허위사실로 미친듯이 까대던 기자들도(심지어 진보진영기자들도) 지금 누구하나 사과도 정정도 없잖아요.
이런자들의 특징. 자신에 대해 누가 잘못말하고 다니면 극대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