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청래, 지선 대비 매주 현장간다…주 2회 현장 최고위 - 뉴시스 정금민 기자
주3회 최고위 중 2회는 현장서…"선거 도움되는 당무만"
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2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이달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최고위원회의 중 월요일은 국회에서, 수·금요일은 현장에서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통상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이 중 수·금요일은 현장에서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당장 오는 7일 최고위부터 현장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