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398?sid=100
중국은 비핵화 이야기를 잘 안하려하지만 우리는 당연히 해야하는 책무라 이번에도 중국에게 요청할거라고 합니다.
중국도 북한과의 관계를 중요시 하다보니 비핵화에 대한 우리 입장에 찬성을 못해주나봅니다.정상회담 문건에는 나올지 지켜보죠.
또한 서해구조물과 불법어선 문제에도 이야기 나왔으며 서해구조물도 정상급 지침이 나오면 좋겠다 하시네요.
베이징 콘서트는 지금 당장보다는 추후에 나중에 해볼수 있을것 같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여러 여건상의 이유는 있을듯.
하나의 중국 원칙과 대만해협 평화와 안정이야 일관된 입장이며
정부는 한미 한중 한일관계를 트러블없이 안정화 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이라는 끝맺음 인터뷰입니다.
비핵화에 핵추진 잠수함, 핵추진 전함/상선 등은 포함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만..
비핵화의 대상은 핵무기이고 동력으로서의 핵추진은 해당이 안 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핵하나로 미국이랑 중국에 협상할수 있는 힘이 생기는건데
그걸 포기시킬수 있다는 생각은 애초에 안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