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해보니 사촌동생이라고 호칭하는거라던데...
형님 맏이 2학년 한학기만 기념으로... 000만 이라길래 애기 계좌로... 작년은 저도 대 혼란이었어서 뭘 어케 해주진 못했고요.
대입 준비할 때도 학원비 얘기 들을 때마다 헉 했는데...
아들두놈 대학 보내 보내는 집은 아빠허리가 진짜 부러지겠군요...
절레절레...
공군지망한다는데 애가 지 아끼는거 다 팔고 알바한거 다 털라 그러고 있더라구요. 옛날 생각하니 진짜 앞자리가 다르네요.
저야 알아서 다 했지만... 덕분에 대학생활이 거의 빠른 직장생활개시였던지라 두고두고 아쉬움이...
그래도 이제 가끔 삘받으면 도와줄수 있다는건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봐야 메모리 몇세트 값...? (이것도 문젠가...!?)
다 비싸고 돈만 가치가 없어보이는 시대네요... 현물이 짱입니다...
물물교환 기능 도입하는 사이트가 생기던데... 이해가 갈라하네요.
긍까요. 미친건가 싶더군요.
미댑니다
아니 구글 이놈이 또... 이거 맨날 헷갈립니다
형님과 아들은 1촌
에일리언님과 형님은 2촌
에일리언님과 형님의 아들은 3촌과 조카
에일리언님의 아이와 형님의 아이는 4촌
그래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신청하던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학자금 대출이 일반적인가봅니다.
용돈도 넉넉치 않을것 같은데 말이죠.
용돈까진 능력이 없고... 니가 알바한거로 등록금 낸다고 하라, 아니면 알아서 설명하라했습니다.
형님에겐 지원을 좀 많이 했는데, 계속 그러는 것도 부담 느끼시는 것 같아서 애가 똑똑하니 애한테 알아서 하라고 했네요...
다들 좀 여유가 생기면 좋겠네요...
아무튼 형님의 맏이 조카 등록금 내줬다는 말인가요?
아 그건 걔의 입학후 향후 방향에 대한거였고...
메인은 2학년 이제 시작할 텐데 둘째가 이제 입시라 부담이 갈테니
애가 부모 부담 안줄려고 알바한거랑 자기 물건 팔아서 부모 손 안빌리고 등록금 대려고 계획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급히 다 팔아 버리면 좀 후회할 듯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마침 신경쓰고 있던지라 한학기 제가 도와줬을 뿐입니다. 앞은 연관이라기 보단 그냥 나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