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에 찍혔던 사진)
리조트 내 술집에서 진행하던 새해맞이 파티에서 폭죽이 달린 샴페인을 팔았는데, 폭죽의 불꽃이 천장의 우레탄 성분에 옮겨 붙으면서 대형 화재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다른 동영상을 보면 불이 붙었는데도 처음에는 심각성을 모르고 다들 와~ 신기하다~ 하면서 춤추고 사진찍고 놀았다는... :(
결국엔 (현시점 기준) 47명이 사망하고, 심각한 화상 부상자들도 다수 발생한 대형 참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공식적인 조사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일단 가능성은 높아보이고, 술집 내 폭죽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다는 뉴스도 있더군요.
건축물 실내쪽이라면 난연소재로 쓰게 되어 있지 않을까요...
스위스면 진짜 스키시즌 보내기 비싸고 부유한 동네인데도...
방음재등 내장도 화재대응이 다 되었나 한번 생각해볼일이네요.
불연성 재질이 최근 건축물은 기본인데,
아마도 건축한지 꽤 오래된
건물인듯 추측됩니다.
밀폐된 공간에 유독가스 차오르고,
순식간에 질식사 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