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2729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금일 보도된 나나 배우 관련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습니다.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강도가 피해자를 고소하는 세상이라니..
범죄자가 찌질하기까지 하군요!!
그나마 나나씨는 유명인이니까 이렇게 기사라도 나오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억울한 피해 당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하니 참 제 속이 다 상하네요
이런 찌질한 인간들은 제발 얼굴 공개 좀 해주면 좋겠어요
응당의 댓가가 따를 수 있다는 것을
범죄 형량과는 별개로
태형제를 도입해서 교육시킵시다.
미국이면 총맞아 죽었을 넘이...
무고죄도 같이 물어서요.
무슨 자랑이라고요. 에휴..
강도 사건 판결문에서 '반성의 기미가 없고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하는 등...' 추가 되길 빕니다.
가족과함께 생명의위협까지 받아가며 처절하게 몸부림쳐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피해자들은
여유있게 피해자를 고소까지 해가며 무력이 안되니 보상금으로 돈을 뜯어내겠다는 식의 강도질(괘롭힘)을 현재까지도 실시간으로 당하며
동시에 강도의 분노와 보복에 대한 두려움에 계속해서 떨어야 하는 상황이네요.
이게 대체 몇차가해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중 인건지.
무려 강도가 현행범인데도..
판결은 되레 피해자들에게 얻어맞은것을 참작하여 집행유예나 줄려나요. (역고소를 시도한걸로 보아 혹시 고시공부했던 놈들이라면 반성문도 판사들 마음에 쏙들게 잘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