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는 건 언감생심이고 관련 법조항이나 규제조차 무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욕망을 무시하는게 아니라면 이렇게 될건 안봐도 비디오죠.
나이브하게도, 기술 앞에서 인간은 어째서 인간을 이다지도 한없이 선하게 바라보는지.. ㅋㅋ
우리 마음 속에 꼭 맞는 정도의 무게중심으로 밸런스 있게 컨트롤 가능하다면 당연히 모든 기술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컨트롤할 수 없죠. 아마 그 근처에도 가지 못할 겁니다.
멈추는 건 언감생심이고 관련 법조항이나 규제조차 무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욕망을 무시하는게 아니라면 이렇게 될건 안봐도 비디오죠.
나이브하게도, 기술 앞에서 인간은 어째서 인간을 이다지도 한없이 선하게 바라보는지.. ㅋㅋ
우리 마음 속에 꼭 맞는 정도의 무게중심으로 밸런스 있게 컨트롤 가능하다면 당연히 모든 기술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컨트롤할 수 없죠. 아마 그 근처에도 가지 못할 겁니다.
서구사회는 그래도 AI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존재하고 이에 대한 담론이 계속 제기되고 있으나, '중국' 하나로 모든 것이 다 마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는 그런 거 없는 사회니까요.
AI에 대한 두려움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인간 고유의 본성에 따른 것이지
AI 기술 본질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당장 지금 태어나는 애들이 어른이 되어서
이 시기에 논의된 것들을 돌아본다면
현재 사회 구성원들을 원시인보듯 바라 볼 겁니다.
마치 우리가 러다이트 운동을 바라보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