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안보고 있다가 11월부터 보기 시작해서 어제 결말까지 다 보았습니다.
출연진 애들이 시즌을 거듭하면서 청소년기 지나 청년이 되어서 마무리 되네요.
처음에는 제가 선호하는 부류의 작품이 아니라서 선뜻 봐지지가 않았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니 빠져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결말을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늘날의 넷플릭스를 있게한 작품중 하나라고들 하는데 그 말에 동의가 됩니다.
몇년동안 안보고 있다가 11월부터 보기 시작해서 어제 결말까지 다 보았습니다.
출연진 애들이 시즌을 거듭하면서 청소년기 지나 청년이 되어서 마무리 되네요.
처음에는 제가 선호하는 부류의 작품이 아니라서 선뜻 봐지지가 않았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니 빠져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결말을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늘날의 넷플릭스를 있게한 작품중 하나라고들 하는데 그 말에 동의가 됩니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처음에 꼬맹이들 탐험이야기 인줄 알았는대 아주 흡입력 장난아니더군요...특히 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