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re님 우리나라에서 왜 기독교라는 것을 개신교가 쓰는가 봤더니 중국에서 명칭이 들어올 때 혼동이 생긴 이후로 바로 잡지않아서였네요
중국에서 한자로 그리스도가 기리사독,기독으로 혼용되어쓰여서 기독교가 유래가 되었고 초반에는 가톨릭이 기독교로 쓰인적도 있었으나 천주교라는 명칭을 정식적으로 씁니다. 이후 1858년에 미국이 중국과 조약을 맺다가 개신교를 지칭하는 말로 기독교(기두갸오)라는 표현을 쓰고 이후 중국에서 가톨릭은 천주교,개신교는 기독교로 쓰였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도 가톨릭은 천주교, 개신교는 기독교로 들어와 쭉 쓰이게 됩니다.천주교는 기독교란 표현이 아닌 천주교회 라는 표현을 쓰다보니 개신교가 기독교라는 것을 쓰는데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않았죠. 개신교는 기독교 야소교 등 이름으로 쭉 쓰였고 가톨릭은 천주교로 쓰이다보니 혼동이 안 되었던 겁니다.
즉, 사전적 정의와 실제사용이 일치하지않은 사례로 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법원같은 곳에서도 개신교를 기독교로 표현한 사례들도 있었죠.
개신교=기독교로 자리잡은 후에 사전적으로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다른 표기방법인데 그리스도교에는 개신교,천주교 다 포함되지않느냐, 그러니 기독교=개신교는 아니다가 된 겁니다.
결론적으로 개신교는 처음들어올 때부터 기독교로 들어왔고 백년 넘게 써왔으니 기독교와 개신교를 혼용하고 가톨릭은 천주교로 들어왔고 천주교를 사용하고 가톨릿을 지칭할 때 기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지않으니 생긴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개신교라고 지칭하는게 옛날 자장면 짜장면 느낌으로 자장면이 맞지만 실제로는 짜장면이 더 많이 쓰였다 할까요.
개종하실 필요는 없고 그냥 교회를 안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기독교 그 자체는 전혀 아니며 대표하는 것조차 아닙니다.
누렁황소
IP 210.♡.207.233
01-02
2026-01-02 10:49:18
·
815 이전의 기독교의 모습은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자유당 정권으로 부터 시작된 개독의 등장은 서북청년단의 등장으로 그 본질을 바꿔 놓았고 빌 그레함의 부흥회를 계기로 확장된 그 세력은 마침내 정치에 개입하게 됨으로서 기독교인들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선민으로 자리잡으면서 마침내 군사정권에 이르러서는 도덕적타락이 자연스러워지다가 결국 오늘날 사회적 조롱거리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책을 읽는다것이 무슨 지적으로 우월하다는 그리고 교회출석이 무슨 도덕적인 인격체로 자부하지만 성경의 문장은 문법은 물론 어법에 맞는건지 도대체, 고문전문가가 목사 안수를 받는등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우리 사회에서 이미 성경을 벗어나 있습니다. 올바른 기독교인들 조차도 기독교의 비행을 용인하고 일반인들의 조롱과 멸시에 침묵하는 그들입니다. 기독교는 특히 우리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형성과 그 발전에 중요한 기반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존재할 수 잇는 중요한 토대임에도 기독교인들의 행태는 인류역사에 존재하는 그 기독교는 결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는 목사님 설교 중에 그 어떤 정치적 수사나 그 비슷한 언급도 없습니다. 아 물론 주일만 출석하는 선데이 크리스천이긴 한데요,,, 일반화 시키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만일 목사님이 2찍 옹호 발언을 했거나 이재명 대통령 공산주의자 어쩌구 했으면,, 그냥 교회를 옮겼을 겁니다. 위에 어느 분께서 말씀하신 개신교의 통렬한 반성에는 저역시 동의하는 바 입니다.
개종보다는 도마복음을 공부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도마복음 3장: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고, 너희 눈앞에 있다.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 때, 너희는 알려질 것이다." 다른 복음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치목사들은 절대 언급하지 않을 내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도마복음이 영지주의라 비판받는 것은 영지주의의 의미에 전혀 부합하지 않기에 매도당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잦은한잎
IP 203.♡.217.231
01-02
2026-01-02 17:06:48
·
천주교가 상대적으로 다수가 보수적인 개신교보다 안전하긴 하지만, 그 곳도 "대수천" 등 극우 세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몇번 천주교 예배에 참여해 본 바 있는 데 같은 그리스도인인 개신교인들에 대해서 성체 성사를 베풀지 않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여러 교회를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가까운 천주교 성당이나 개신교 중에 진보적인 교파인 성공회, 기장 소속 교회를 몇 군데 방문해 본 후 자신에게 맞는 곳에 정착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종교가 전쟁, 인종청소, 돈벌이, 정적제거 등의 수단으로 활용되어 범 인류적 악의 축이 된 것은 캐톨릭의 지분도 큽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무지와 탐욕으로 확장해 가는 다단계 플랫폼이자 인류의 적입니다. 그동안 기독교가 행한 범 인류적 악행을 생각하면 저런 예쁜 그림이나 미화된 이야기가 더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온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개신교 쪽보다는 덜 활동적입니다. 다양한 신심단체와 활동단체가 있습니다. 자기의 성향에 따라, 찾아가셔서 활동하시면 됩니다. 물론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본인거주지의 정해진 성당에 다녀야 합니다. 지역주의 개념입니다. 다른 곳의 신부님을 찾아가서 미사하는 것 없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구역 모임을 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강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도 무조건 참여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느 곳이든 사람 모이는 곳에서 겪는 것은 동일합니다. 다만, 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구역 모임 구성도 몇 년마다 변경됩니다. 주로 신부님이 새로 오시면 바뀌곤 합니다. 무엇보다도 신부님의 주기적으로 바뀌시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목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부님 개인적인 성향이나 가지신 것이 다른 만큼 다양한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떤 분은 보수적이고, 어떤 분은 진보적이고, 어떤분은 무채색이고,,, 어떤 분은 말씀을 잘하시고, 어떤 분은 말씀 대신 음악적인것을 많이 보여주시고, 어떤 분은 교회/성당 세우고 고치고 꾸미는 것 잘 하시고. 이렇듯 다양합니다. 오로지 거룩한 미사에 신부님 주관으로 하지만, 함께 참여하고 올려드리고, 지난 한 주를 되새기고, 다가오는 한 주를 준비하는 규칙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만 가톨릭 기준으로 어느 곳이든 언어와 장소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미사전례를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알아듣지 못해도 절차를 아는 만큼 전례를 따라 하고, 영성체를 모시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요. 제가 잘 한 일 중에 천주교로 옮긴 것이 그중 하나입니다. 추천합니다.
아,,, 천주교도 권력지향적이다라는 부분에서는 동일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전에 민중의 삶과 동떨어진 사목 행위를 했기에 썩었고, 그게 공산주의든 개신교의 출현에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이렇듯 곪으면 썩는다고 봅니다. 일제 강점기 때는 개신교 쪽이 천주교 쪽보다 더 독립운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고요. 그 와중에 천주교는 조선총독부의 요구에 부역했던 서울교구장도 있었다고 알고 있으며, 그 부분에 대한 반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해방 후, 독재 시대를 거치며 민중의 삶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사목을 했기에 지금의 천주교의 위상을 가졌다고 봅니다. 이렇듯,,, 계속 변한다고 봅니다. 교회에서 모임을 갖다보면, 광주사태라고 하고, 4,3 사태라고 하고, 뱍정희, 전두환 옹호하는 분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 언행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분들이 다른 형제/자매의 희생과 아픔을 외면하거나 불의를 저지른 자들을 혈연/학연/지연 등의 이유로 옹호한다면 그것은 하느님 자녀의 언어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결국 변하지는 않겠지만, 부끄럼을 느끼게는 해야 하며, 그래야 아무 곳에서나 거리낌없이 내뱉지는 않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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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천주교가 국교 또는 오랜기간 다수였던 나라들(이태리,멕시코등)에서는
천주교가 부패한 이미지인 반면 개신교가 깔끔한? 이미지 이긴 합니다.
인간이란 기득권 또는 절대다수가 되면 부패하는 존재인가 봅니다 ㅎ
픽션인지는 저도 모르긴 합니다 ㅎㅎ
개신교 말씀이죠?
맞습니다
개신교 신자들은 당최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기나 하는건지…
개신교, 가톨릭, 동방정교회, 콥트교회... 다 기독교입니다.
그리스도교죠.
기독교라는 말을 쓰지 말고 그리스도교라는 말을 써야 합니다.
개신교인들이 기독교라는 말을 너무 왜곡시켜 놓았어요.
우리나라에서 왜 기독교라는 것을 개신교가 쓰는가 봤더니 중국에서 명칭이 들어올 때 혼동이 생긴 이후로 바로 잡지않아서였네요
중국에서 한자로 그리스도가 기리사독,기독으로 혼용되어쓰여서 기독교가 유래가 되었고 초반에는 가톨릭이 기독교로 쓰인적도 있었으나 천주교라는 명칭을 정식적으로 씁니다.
이후 1858년에 미국이 중국과 조약을 맺다가 개신교를 지칭하는 말로 기독교(기두갸오)라는 표현을 쓰고 이후 중국에서 가톨릭은 천주교,개신교는 기독교로 쓰였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도 가톨릭은 천주교, 개신교는 기독교로 들어와 쭉 쓰이게 됩니다.천주교는 기독교란 표현이 아닌 천주교회 라는 표현을 쓰다보니 개신교가 기독교라는 것을 쓰는데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않았죠.
개신교는 기독교 야소교 등 이름으로 쭉 쓰였고 가톨릭은 천주교로 쓰이다보니 혼동이 안 되었던 겁니다.
즉, 사전적 정의와 실제사용이 일치하지않은 사례로 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법원같은 곳에서도 개신교를 기독교로 표현한 사례들도 있었죠.
개신교=기독교로 자리잡은 후에 사전적으로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다른 표기방법인데 그리스도교에는 개신교,천주교 다 포함되지않느냐, 그러니 기독교=개신교는 아니다가 된 겁니다.
결론적으로 개신교는 처음들어올 때부터 기독교로 들어왔고 백년 넘게 써왔으니 기독교와 개신교를 혼용하고 가톨릭은 천주교로 들어왔고 천주교를 사용하고 가톨릿을 지칭할 때 기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지않으니 생긴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개신교라고 지칭하는게 옛날 자장면 짜장면 느낌으로 자장면이 맞지만 실제로는 짜장면이 더 많이 쓰였다 할까요.
늦은 감은 있지만 사회적으로 좀 더 명확한 정의와 사용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교회는 기독교 그 자체는 전혀 아니며 대표하는 것조차 아닙니다.
그들은 성경책을 읽는다것이 무슨 지적으로 우월하다는 그리고 교회출석이 무슨 도덕적인 인격체로 자부하지만 성경의 문장은 문법은 물론 어법에 맞는건지 도대체, 고문전문가가 목사 안수를 받는등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우리 사회에서 이미 성경을 벗어나 있습니다.
올바른 기독교인들 조차도 기독교의 비행을 용인하고 일반인들의 조롱과 멸시에 침묵하는 그들입니다.
기독교는 특히 우리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형성과 그 발전에 중요한 기반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존재할 수 잇는 중요한 토대임에도 기독교인들의 행태는 인류역사에 존재하는 그 기독교는 결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마리아상이니 묵주니 그런거에 알레르기가 있더라구요….
불상도, 무당들 깃발도 왜 그렇게 싫은지요… ㅜㅜ
저는 좋은데 교회다니다 오신 외향인분들은 심심하다고 그러시더라고요 ㅎㅎㅎ
천주교는, 한국 민족이라는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고요.
개신교의 극우화는 위험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천주교로 개종하고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전 적어도 만주교를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이분 최소 만주벌판 한번 달려보신분인듯..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1310150069975
내면이 아름다운 성당누나 '베르다' 님입니다.
그냥 조용히 혼자 집에서 성경을 독학하면 그게 개신교입니다.
도마복음 3장: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고, 너희 눈앞에 있다.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알 때, 너희는 알려질 것이다."
다른 복음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치목사들은 절대 언급하지 않을 내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도마복음이 영지주의라 비판받는 것은 영지주의의 의미에 전혀 부합하지 않기에 매도당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무지와 탐욕으로 확장해 가는 다단계 플랫폼이자 인류의 적입니다.
그동안 기독교가 행한 범 인류적 악행을 생각하면 저런 예쁜 그림이나 미화된 이야기가 더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신심단체와 활동단체가 있습니다. 자기의 성향에 따라, 찾아가셔서 활동하시면 됩니다. 물론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본인거주지의 정해진 성당에 다녀야 합니다. 지역주의 개념입니다. 다른 곳의 신부님을 찾아가서 미사하는 것 없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구역 모임을 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강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도 무조건 참여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느 곳이든 사람 모이는 곳에서 겪는 것은 동일합니다. 다만, 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구역 모임 구성도 몇 년마다 변경됩니다. 주로 신부님이 새로 오시면 바뀌곤 합니다. 무엇보다도 신부님의 주기적으로 바뀌시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목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부님 개인적인 성향이나 가지신 것이 다른 만큼 다양한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떤 분은 보수적이고, 어떤 분은 진보적이고, 어떤분은 무채색이고,,, 어떤 분은 말씀을 잘하시고, 어떤 분은 말씀 대신 음악적인것을 많이 보여주시고, 어떤 분은 교회/성당 세우고 고치고 꾸미는 것 잘 하시고.
이렇듯 다양합니다.
오로지 거룩한 미사에 신부님 주관으로 하지만, 함께 참여하고 올려드리고, 지난 한 주를 되새기고, 다가오는 한 주를 준비하는 규칙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만 가톨릭 기준으로 어느 곳이든 언어와 장소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미사전례를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알아듣지 못해도 절차를 아는 만큼 전례를 따라 하고, 영성체를 모시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요.
제가 잘 한 일 중에 천주교로 옮긴 것이 그중 하나입니다.
추천합니다.
아,,, 천주교도 권력지향적이다라는 부분에서는 동일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전에 민중의 삶과 동떨어진 사목 행위를 했기에 썩었고, 그게 공산주의든 개신교의 출현에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이렇듯 곪으면 썩는다고 봅니다.
일제 강점기 때는 개신교 쪽이 천주교 쪽보다 더 독립운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고요.
그 와중에 천주교는 조선총독부의 요구에 부역했던 서울교구장도 있었다고 알고 있으며, 그 부분에 대한 반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해방 후, 독재 시대를 거치며 민중의 삶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사목을 했기에 지금의 천주교의 위상을 가졌다고 봅니다.
이렇듯,,, 계속 변한다고 봅니다.
교회에서 모임을 갖다보면, 광주사태라고 하고, 4,3 사태라고 하고, 뱍정희, 전두환 옹호하는 분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 언행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분들이 다른 형제/자매의 희생과 아픔을 외면하거나 불의를 저지른 자들을 혈연/학연/지연 등의 이유로 옹호한다면 그것은 하느님 자녀의 언어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결국 변하지는 않겠지만, 부끄럼을 느끼게는 해야 하며, 그래야 아무 곳에서나 거리낌없이 내뱉지는 않게 해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