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새해, 인력 50% 추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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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7명, 1개 팀' 에서 '25명, 2개 팀'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소속 직원 20여 명이 추가로 대응단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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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업무보고에서 "팀을 더 만들어 경쟁을 시키는 등 대응단의 역할을 확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장난을 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는 게 정부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역시 "인력이 확충되면 주가 조작범을 10호, 50호까지 끝까지 추적해 잡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판만 받으면 죄다 경범죄 수준으로 끝나니 대헌민국 시스템을 우습게 보는거라고 봅니다. 쿠팡도 그렇고 주가조작도 사기도 그렇고요.
법원개혁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