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0808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둘러싼 논란이 끝이 없습니다. 어제 저희가 자신의 보좌진에게 소리 지르고, 폭언하는 녹취를 단독으로 보도해드렸는데, 발언 수위가 워낙 충격적이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TV조선이 다른 전직 보좌진을 취재했더니 아주 쉽게 갑질 증언을 더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폭언·고성은 기본이고, 사적 심부름도 많았다고 합니다.
고희동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20대 국회 당시 3선이었던 이혜훈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A씨는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을 잊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집에 있는 프린터 기기가 고장이 났으니 '고치라'는 지시를 받고 이 지명자의 자택을 찾아갔다는 겁니다.
前 이혜훈 의원실 보좌직원 A씨
"갔는데 (이혜훈 지명자) 남편분이 계셨었거든요. 남편분이 헤드폰을 끼고 피아노를 치고 있었어요."
혜훈아~! TV조선 안고 나락 잘가세요!!
현재는 문제가 된다고 판단했나보네요 ㅋㅋㅋㅋㅋ
이혜훈이 계속 국짐이면 잘 참고살았을거잖아요
장관지명이후에 문제되는건부터 인정하겠습니다
ㅋㅋㅋ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