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야!" "너를 죽였으면 좋겠다" 이혜훈이 장관을 하면, 기획예산처가 저 지경으로 돌아간다는 뜻인데.. 허허. 참. 안됩니다. 선을 크게 넘었어요. 내란 집회 나간건, 청와대에서 인지했겠지만 저 녹취록은 인지 못했을겁니다. 청와대에 쉴드 불가 할거같네요
당사자에게는 공포였겠으나...
저것만 가지고 낙마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장관자리는 부서장에 비할게아니긴 하네요.
장관은 일개 회사 부서장에 비길바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