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이 너무 심하고 대화도 안되고요...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라해도 비판하고 해야지 무조건 옹호나하고 근데 우리내부의 같은 인사임에도 한번찍힌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매일 난도질중이고... 뉴스도 조금만 찾아보면 팩트체크가 되는데도 자기 멋대로 부풀리고 과장 왜곡해 선동하는글들이 난무하고...
진짜 커뮤니티에 너무 몰입 안하는게 정치를 보는데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너무 몰입하면 진짜 이준석이처럼 되는것같습니다.
참고로 방송패널좀 말좀 제대로 하는 패널좀 투입합시다 도대체 저런 한심한인간이 나와 버벅거리고 사안도 모르고 헛소리나 하고 있고... 아휴...
아무튼 새해에는 커뮤니티는 가끔씩해야지 너무 몰입하니 이준석화 되는것 같습니다.
어떤 쪽 의견이냐 하는 내용을 떠나서, 확실히 소수가 커뮤 여론을 호도하는 곳들도 있긴 한 것 같습니다.
헐...딴지가 반명 사이트가 됐나요???
왜 그 지경까지 갔죠???
똥파리도 아니고 왜 그렇게 됐나요? ㄷㄷ
그 시간에 책보는게 더 낫습니다. 그러면 굳이 커뮤의견 몰라도 기준은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커뮤는 여기나 저기나 유난스런 소수가
노는 곳이구나 싶더라고요
애시당초 똥파리나 수박이라는 용어를 만든 세력 자체가 문제가 있었던 것이죠. 사진 한장 찍혔다고, 소수의견을 냈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어디 누구 사돈의 팔촌이 국힘인맥이더라는 카더라로, 사람 매장을 시키려고 했던 부작용이 지금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작 대통령은 전정권 내각인사를 그대로 중용하기도 하고, 내란세력 핵심인물을 경제부총리에 앉히면서까지 운동장을 넓게 쓰려고 하는데, 정작 일부 지지자들은 똥파리, 수박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범여권도 공격해서 나가떨어지게 만드니 세규합이 요원하죠. 애당초 당대표도 능력위주로 선발했어야 했는데, 내가 친명이다 하나만으로 정청래가 당선된 것 자체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니, 당이 지지율에 보탬이 되기는 커녕 짐이 되고 있죠.
상식적이고 좋은 의견이 담긴 댓글 많이 적어 주신 것 같습니다. 최근의 김어준의 행보에 대해서도 언급해 주셨지만 저는 원래 김어준을 좋게 여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조선일보와 인터뷰했다고 많이들 욕하더라만 곽상언 의원의 유튜브 권력놀음에 대한 비판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느 시점부터 강력한 대세였고 대놓고 반대하면 정치 쪽에서는 매장당하니 김어준은 지지한다 했겠지만, 진정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 의원들을 밀어주지는 않는다는 견해를 믿는 편입니다. 김어준은 문파라는 다른 분들의 댓글도 달렸네요. 진정 밀어주고 싶은 것은 그쪽이겠죠.
그러니 그런 김어준의 딴지에서 이상함을 느낀 진짜 이재명 지지자들은 다 떠났는데, 바로잡을 마음도 없는 것이겠죠.
문파들이 장악한 다른 커뮤니티들에서도 일어났던 일로 압니다. 정부와 엇나가는 정청래를 비판하면 관리자에게 제재를 받았다고 했던 잼마을 등등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딴지와 김어준에 대해 다른 분들의 많은 댓글이 달려서 제가 더 이야기하진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여당되니까, 계파 싸움 시작되는거죠 뭐.
이래서 정권수성이 어려운 겁니다.....
진영안에 보상심리가 작용하니까요...
그래도 이분들이 있어야 정권이 유지되는거 맞습니다,
정권 어려울때는 목숨 거시는 분들이거든요.
지난 전당대회 후의 앙금과 상처가 아직 깊게 남아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분들이 있어야 정권이 유지되는 것도 맞다는 점엔 동의합니다.
그 열정은 정말 저 같은 약간 방관자 같은 사람은 못따라가겠더라구요. ㅋㅋ
딴지 그쪽은 이미 광기로 들어섰어요
자신들이 절대선 절대정의라 믿는
조국 (과 친문 계파가) 기필코 승리해야하기때문에
이재명 정권을 부족하고 실패한 정권으로
만들기위해 여론을 몰아갈겁니다
이재명 정권 출범 고작 6개월인데
딴지 다모앙 보면 요즘 거의 탄핵 직전 분위기죠
장관 죽여라 비서실장 때려쳐라 ㅎㅎ..
똥파리 한참 설칠때보다 훨씬 심해요
그런 분들이 이재명 정권 어려울때 목숨을 건다?
글쎄요...
오히려 조중동이랑 같이 신나게 후두려까면서
조국 띄울 기회로 삼을겁니다.
반윤석열 깃발 밑에서야 잠깐 같이있던것에
불과하죠
저는 특히 그 사람이 조진웅 장발장 운운하고나서
몇몇 커뮤들 조진웅 쉴드 극단으로 심해지는거
보고 느끼게된게
아마 딴지 다모앙 이쪽은
앞으로는 더 심해질듯하고
종국에는 같은 진영으로 구분하기도 어렵게
계파성이 굉장히 짙어질것 같네요
딴지는 강성 친문 지지층의 심연 그 자체입니다.
더 심해졌나보군요.
믿느냐 아니냐, 내 편이냐 아니냐로 모든 것을 가르는 것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이 있을 수 없고, 당연히 비판은 없습니다, 비난은 있을지 몰라도.
그래서 비판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게 뭐라고... 이런 글이 많으면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많구나, 저런 글이 많으면 저런 생각하는 사람이 많구나 하면됩니다.
내 생각이 정답일 순 없고, 세상이 항상 내 생각대로 되는 것도 아니니...
내 생각과 맞게 흘러가면 아~ 좋구나!
내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면 아~ 정신 더 차리고 살아야 겠구나!
내가 좋아하는 것에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쓰고, 내 마음을 잘 돌봐주시면 됩니다.
제 생각과 입장과 의견에 집중할 뿐.. 커뮤는 결국 다른 사람의 의견이니까요.
일부 스포츠 종목에서 아이돌 덕질하듯이 팬질하는 사람들이 유입되면서 망가진 부분도 꽤 있는데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돌 팬질하듯이 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다 망치고 있다 생각합니다
정권도 몇 번 바꾼 경험을 했으면 이제 그 방어기제를 끊어냈으면 합니다 정말로
강선우 갑질의혹과 김병기 아들 의혹보도 당시 커뮤니티 내부에서 이들을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글이 보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뜯는 행태를 보고 내편에 대한 무조건적인 쉴드행태에 조금은 겁이 나더군요.
세상에 완벽한 선은 없습니다.
내가 아끼는 정치인이라도 흠결이 분명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비판도 문제지만, 무조건적인 옹호도 건전한 정치문화를 위해 좋을것 없습니다.
정권 바뀌고 어찌 보면 이것도 여유?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상식적인 대통령을 뽑아서 마음에 여유?가 생긴 거라고 볼 수도 있겠죠.
가야할 길은 안 보이고 언제나 멀겠지만요.
체력은 유한하니, 이럴 때 쉬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바라는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드려면
김어준이랑 친한 정청래를 중심으로
당을 장악해야하니 떠받들어서 추앙하고,
지금 민주당 주류인 친명은 제거해야 되니까
장관들이고, 의원들이고 마구잡이로 악마화..
딱 예전 똥파리들이 하던 짓을 또 반복하고 있죠.
당시 김어준이 대놓고 조국 사면 이야기를 3일간 연달아 꺼내길래,
왤케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생각했었고,
너무 이른 사면은 조국에게도 대통령에게도 좋지 않다 생각했는데
결국 여론을 만들어 내서 사면을 얻어냈죠.
(이미 대통령실도 준비하고 있었는데 명분을 만들어 준 것일 수도 있지만요)
조국한텐 진짜 가혹하고 미안하지만, 전 당시에는 형을 좀 더 살았다면 서사가 더 완성됐을거라고 보았었어요.
어찌됐든 사면됐으니
전 조국은 자중하고 좀 숨어서 조용히 지내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김어준은 조국을 계속 방송에 부르고 싶어했고
조국은 이재명 대통령 사면에 대한 고마움은 커녕 실언을 해가며 온갖 가벼운 행보를 하더니
결국은 나락으로 가서 지금은 이준석, 한동훈 따위와 함께 거론되는 우스운 꼴이 돼버렸어요.
결국 조금만 냉정히 떨어져서 중도의 시선으로 보면 어떻게 움직여야 좋을지 뻔히 보이는데
섣부른 언행들로 인해 대통령 자리는 커녕, 시장/도지사 같은 자리에서도 점점 멀어져 버린거죠.
사면 후 조국의 행보를 보면서, 이재명과는 너무 넘사벽으로 차이가 난다고 느꼈네요.
평소 김어준이 매우 뛰어난 언론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특히 선거를 앞두고는 누구보다도 든든하고 진정한 선거 천재라고 느끼고 있지만
뭔가 정무적 감각은 다소 떨어지지 않나란 생각을 요즘 종종 하게 돼요.
김어준을 매우 좋아하지만 제가 요즘의 김어준을 보는 냉정한 평가입니다.
어쩌면 조국에 대해선 김어준의 판단력이 좀 흐려지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조국이 사면되기 전까지만 해도 조국을 차기로 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남은 4.5년간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만...
(솔직히 너무 안타까워요)
조국대표에게 이번 사면은 독이 든 성배였다고 봅니다.
중도층과 중도보수까지 일정부분 아우를 수 있어야 대통령 도전이라도 가능할텐데 완전히 나락가버렸습니다. 이걸 회복하려면 굉장히 힘들거에요. 아마 안될겁니다.
제가 아는 한 한국 현대사에서 그런 정치인은 이재명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DJ마저 그정도 소구력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인물과 지혜를 떠나서 말이죠. 문민정부의 경제부문 초대형 실책과 이인제의 갈라먹기로 간신히 대통령이 된거죠..
😆😆😆🤣🤣🤣🤣
클량은 빈댓글 부터 시작해서 자정작용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파시즘적인 느낌이 들 때도 꽤나 있었거든요.
클량에서 떨어져 나간 모 사이트는 그게 더욱 심해서 전 이제 거긴 아예 안갑니다.
납득할만한 비판/분석을 분탕질과 구분할 수 없는 분들이 꽤나 있는 듯 싶어, 좀 자괴감을 느끼기도 했구요.
다만, 전 갠적으로 너무 가혹한 비판을 하는 건 좀 지양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이기도 한데
뭐 하나 건수 걸리면 ~몰이 해서 그 사람 전체를 너무 쓰레기인양 몰아가더라구요.
전 사람은 누구에게나 약점과 잘못이 있고, 저마다의 말못한 사정들이 뒤엉켜 있다고 보거든요.
그 정도의 차는 있지만요.
그리고 김병기 건에서 명확하게 드러난 건데
지난 전당대회 이후 생긴 진영내의 갈등의 앙금이 아직도 많이 쌓여있어서 그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고 봅니다.
커뮤를 잘 안하는 동안, 제가 예상했던 대로 상황이 돌아가는 걸 보면서 역시 예상대로 흘러가는 구나 싶었지만
그럼에도 내 생각을 여기에 꺼내봤자 이분들에게 공감받긴 어렵겠구나하는 생각이 여전히 많이 드네요.
그래서 정치얘기는 잘 안하려구요.
클량이 과거엔 엄청 시니컬한 걸로 욕먹었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예전의 그 느낌이 살짝 그립기도 합니다.
커뮤를 보더라도 멀찌감히 배 뚜드리면서 눈살찌푸려져도 얼른 겉핧기식으로 대충 분위기 보고 끕니다.
인터넷으로 누군가와 진지한 토론을 한다는 자체가 넌센스라는 결론에 다다랐고
거... 페이커가 외교부 주최 행사 기조연설에서 말했잖아요. 요새 젊은이들 겸손함을 지녀야 한다고
본인이 아는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거나 자만해서는 안 된다고요. 타인의 말에도 존중하고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고요.
정말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하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새는 정말 본인이 알고 있는 단면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확대편향하여 맹신하는 경향이 도가 지나치죠.
조금만 해당 논리에서 벗어난다 싶으면 타인을 깎아내리고 무시하는 경향이 심해졌어요.
그러니 온라인 상으로 조금만 아다르고 어다르면 태클이 들어오고 논의는 이미 본질을 비껴났는데 서로 간에 피로감만 누적되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보통 그런 마찰이 있는 경우 중 일부는 이미 상대나 상대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전제하고 얘기하기 때문에 결론이 나기 쉽지 않습니다.
그쪽이 아니라 다른쪽에 당한거 같습니다ㅎㅎ
당대표 선거때 조국 지지자들 대단하던데요 박찬대 떨구려고 리박몰이하던거 생각하면 ㅋㅋ 목적은 이뤘네요 조국을 민주당에 합당시켜려고 정청래를 미친듯이 밀어준게 강성친문들입니다 그러나 정청래가 조국을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만들어 줄까요?? 지금보면 자기가 차기 대통령 되기위한 친청작업에 몰두중이던데요 ㅎㅎㅎ
본인이 과몰입하면 스트레스 받는것이고, 적당한게 좋은거죠
선동하는 자와 당하는 자는 분열을 지지하지요.
전무 상무로 근무하고 있는데 연5억씩만 받아도 10년이면 50억이란 돈을 보좌관 출신이란
이유로 돈을 법니다.
보좌관과 정치인 유착된 상태로 로비가 잘통하니 기업들이 보좌관들을 스카웃 하는 이유고
보좌관을 통해서 다시 기업 로비 자금이 정치인 호주머니로 흘러가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정치인들 공천 주고 받는 과정에서 돈이 오가는 정황이 보이고 그런식으로 돈내고 공천받은
정치인들은 본전 뽑겠다며 토호세력과 유착되서 같이 나랏돈 해먹고 지방 예산 해쳐먹는
비리 온상이 지방자체제도입니다.
그러니 커뮤니티 마다 권력을 잡고 돈이 되는 정당 내부자끼리 죽고 죽이는 싸움으로 번지는거란
생각듭니다. 클리앙도 그런자들이 여론 선동 호도하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게
같은 정당 우리편이라면서 상대 계파는 죽도록 까고 교묘하게 선동하고 진영논리로 비리
정치인 두둔하고 그런 사람들 들어와서 여론관리 호도하고 있다 생각됩니다.
그런자들은 정치가 돈이 되고 자기들도 돈이 되니 그런식으로 커뮤니티 여론 관리 한다고 쳐도
거기 휩쓸려서 아이돌 팬질 처럼 뇌없는 상태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이 나올 겁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보좌관이든 주변동료 정치인이든 언론이든 모조리 까버리면 현역
정치인 한명도 못살아 남는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정치가 돈이 안되면 지금같이 커뮤니티 과열되는 일은 없을텐데 지인 기자한테 취재한 이야기
들어보면 은퇴한 여의도 중앙정치인들중에 은퇴하면 수입이 떨어지고 못살아야 정상인데
모두 다같이 잘사는거 보면 저인간들 뒷구멍으로 돈안받은 인간 한명도 없으니 저럴거라고
예상 하더라구요.
더 안하시면 어디까지 안하게 되는지.. ㄷㄷ
이슈엔 당장 참여하지 않고 잠잠해질때 들어오는게 가장 낫더라구요
모든 사람은 자신의 입장에서 합리적이죠.
다양성에 대한 인정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의도를 가지고 물을 흐리는 똥파리들이 역겹긴 합니다
회복탄력성이 좀비들보다 낮은데서 오는 패착이 반복되고 결국 제 2의 윤석열을 맞이하게 될 것 같네요. 극우들은 싸움을 놀이처럼 만들어 지속력과 침투력이 좋습니다. 민주진영은 차지한 자리도 멘탈이 약해서 좀비들에게 주고 떠나죠. 약해도 너무 약해빠졌습니다
파코즈가 그립네요 ㅡㅡㅋ
안다고 믿고 그때 그때 소비할뿐이에요.
누굴 설득할거란 기대는 애초에 안하는게 좋지요.
이 글에도 메모가 너무 많아서 그냥 던지는 의견일 뿐입니다.
어떤 일에 반대를 하던 찬성을 하던
동지의 언어를 써야 되는데 그런게 없는 글도 많네요...
그렇게 염원하던 이재명 정부가 탄생했는데
잘나신 분들이 비판적 지지 한답시고
하루종일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 장관, 민주당 정치인 죄다 조리돌림 하면서
맛보고 씹고 즐기고 하니까
질려서 다 떠나가버린거지요.
자제해라 하면 무슨, 작세 리박몰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