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생기는 것이 음모론이라고도 하죠.
하지만 음모론이 아니고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며, 환경단체에서 자기네 이익을 위해서 허무맹랑한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로 날씨가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악화되어 가고 있는 속도를 늦출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사람들이 자신들의 편익을 좀 내려놓고 어느 정도 환경을 생각하면서 행동해야 할 텐데, 그게 가능한 일일까요?
어떤 이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생기는 것이 음모론이라고도 하죠.
하지만 음모론이 아니고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며, 환경단체에서 자기네 이익을 위해서 허무맹랑한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로 날씨가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악화되어 가고 있는 속도를 늦출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사람들이 자신들의 편익을 좀 내려놓고 어느 정도 환경을 생각하면서 행동해야 할 텐데, 그게 가능한 일일까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근데 여러가지 이유로 원자력 발전은 이제 희망이 없는 것 같고, 결국 태양광으로 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현재의 화석 연료를 태양광으로 다 전환하는데는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릴텐데, 인류가 고통을 참고 한발 한발 나가는 수 밖에 없을 듯요.
거기다가 다쓴 연료봉은 방폐장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우리나라에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이 없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부지 내에 있는 임시저장시설에 두고 있는데 그게 가득 찰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우리나라 원전의 폐연료봉을 임시저장하는 곳은 2030년이 되면 가득차기 시작합니다.
작년에 한미정상회담에서 핵연료 재처리 기술이 지지받아서 앞으로 허용된다면 1/10으로 양이 줄어들거라는 기대는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지지이고 아직 협정 개정 합의한 것이 아니라서 아직은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