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기사의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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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12월 28일 예수·마리아·요셉 성가정 축일을 맞아 전쟁의 고통 속에 힘겨워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구호품을 전달했다. 구호품은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에 전한 구호품 가운데에는 소량의 물에 녹여 닭고기와 채소를 넣은 고열량 수프 등 한국 기업이 기증한 물품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예프 추기경은 “트럭에 담긴 구호품들은 한국의 식품 회사인 삼양식품이 기증한 것”이라며
“주님 성탄 대축일 직전 물품들이 바티칸에 도착했고 이를 우크라이나에 보냈다”고 설명했다.





고열량 닭고기 수프 (...로 추정되는것 ▲)
찾아보니 2023년에도 삼양이 기부한적 있나 보네요.. 좋은일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