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람들 말로는 애기가 사람 화딱지 나게 한다고 하던데
그게 문제가 아닌데요? 시작하자마자 3층이 물에 잠기고 시작하는데
관리실 방송이 나오다니요?? 전기실은은 아파트 지하에 있을테고
각 동의 배전반은 1층이나 지하에 있을텐데 3층까지 물에 잠겨 있으면
비상 발전도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불이 전부 나가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전기가 정상적으로 들어오네요? 관리실도 침수로 관리실 직원들 전부
죽었을텐데 귀신이 방송하는 건가요?
이거 사람들 말로는 애기가 사람 화딱지 나게 한다고 하던데
그게 문제가 아닌데요? 시작하자마자 3층이 물에 잠기고 시작하는데
관리실 방송이 나오다니요?? 전기실은은 아파트 지하에 있을테고
각 동의 배전반은 1층이나 지하에 있을텐데 3층까지 물에 잠겨 있으면
비상 발전도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불이 전부 나가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전기가 정상적으로 들어오네요? 관리실도 침수로 관리실 직원들 전부
죽었을텐데 귀신이 방송하는 건가요?
소재는 나쁘지 않았으나 다른 부분에서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리뷰를 먼저 봤다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겠지만 안타깝게도 리뷰를 영화를 본 이후에 봤네요.
당장 장마 철에 밖에 한 번 나가봤으면 물 상태가 어떤지 알고 있을텐데요
저런거 한두개 계속 걸리다보면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죠.
리얼리티를 전혀 느낄 수 없어 몰입 자체가 안되어 현타 오더군요.
전 그럭저럭 재미나게 봤어요
시뮬레이션으로 최대한 보이도록 장치한거에요.
게임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분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거든요. 사실 시뮬인지 아는지 알 순없지만, 시뮬로 생각하고 볼 때 이해도가 더 높았어요. 물이 너무 맑은 거나, 전반적으로 부자연스러운 사람들의 움직임과 결정적으로 박해수의 어색함등요.
김병우 감독은 전작부터 봤을 때 영화식 작법보다는 게임식 작법을 좋아해서, 퀘스트 단위로 쪼개서 영화를 봤어요.
첫번째 탈출에서 우주로 나가는 중에 사고가 나서 김다미가 죽을 상황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의식을 이동시키면서 시뮬레이션으로 들어가죠.
그래서 처음엔 티셔츠에 아무 숫자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시뮬레이션이면 1이라고 써잇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