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정(3선·경기 파주을) 의원과 한병도(3선·전북 익산을) 의원이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진성준(3선·서울 강서을) 의원이 지난달 31일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고,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백혜련(3선·경기 수원을) 의원이 2일 기자회견을 예고하면서 여당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4파전이 유력해졌다. 새 원내대표 보선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중도 사퇴에 따라 11일 치러진다.
진성준만 아니면 다 괜찮습니다. 진성준 나선다는 소식 접하는 순간 기존 하마평에 오르는 의원들이 죄다 선녀로 보일 정도였네요
문제는 이게 의원 인기투표인지라 하…
진성준이 붙임성이 좋은편인지…
어떤 캐릭터인지 모르겠네요
당원20프로는 작네요
그만보고싶네요..
서영교 의원이 재도전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