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김종혁 “한동훈 당원 아니던 시절… 어떻게 당게에 글 올리나”
1시간전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이른바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문제의 계정들이
한동훈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의와 동일하다’는
결과를
발표한 것을 두고
“조작은 너무도 악의적이고 터무니 없다”고
.....
그는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에 등록이 안 돼 있고
글을 올릴 권한도 애초에 없는데
한동훈이라는 동명이인이
온갖 욕설을 섞어 게시한 글들은
마치 한 전 대표가 쓴 것처럼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
“한 전 대표와 가족들이
당원 가입이 안 돼 있던
기간의
게시물들까지 덤터기를 씌운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
“당무감사위는 사람을 뒤바꿔 조작했다”면서
“한동훈의 장인이라는
진 모 씨가 올렸다는 글들은
당게에 가보면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쓴걸로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 한동훈은
심지어
.....
이 사람이
황우여, 안철수, 이준석 비판도
극렬하게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
이어
“도대체 공당에서 어떻게
이런 조작과 공작정치가 가능할까”라면서
“이호선은 물론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 배후인물이 있다면
둘 다
정치적 법률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기다려라”고
경고했다
...
...
역습이....
곧....
시작...될테니.....
기다려라....요....?
칼을....??
갈고..있다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