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온도가 20도인 덕인지... 14700k가 언더 볼팅으로 85도에서 놀고 있습니다. 언더볼팅은 한계값까지 왔다고 제미나이가...
근데... 사람이 추워요. 온돌이 그립네요. 여름엔 에어컨이 제 역할을 하는데 위에 달린 에어컨은 난방엔 좀 부족합니다. 좋은 집은 요즘은 바닥 난방이나 바닥에 위로 쏘는 난방 에어컨이 있더군요. 그건 돈벌어야 써보겠죠 ㅜ.ㅜ
MSI z790-p wifi 보드, CPU Lite Load = 모드 8, 시네벤치 2024 에서 1850선입니다...
수랭은 잘 모르기도 하고 옛날 형 쓰던거 보니 어려웠던 기억으로
공랭쿨러로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SE ARGB 라는 모델을 쓰고 있네요. 반짝거리고 성능은 평범하다고 들었습니다. 더 쎈 공랭쿨러는 비행기가 이륙하는 소리가 난대서 제외했습니다. 일단 이 정도면 중간은 간거 같아 만족이네요.
30분 시네벤치 돌려보라 그래서 15분 지났는데 딱히 변화는 없어보여요...
나름 좋은거 같은데 이 부품셑을 2024년 블프에 사서 던져놓고, 다른 건이 생기고 나서야 조립한 귀차니스트입니다.
2026년 한해는 귀차니즘이 약간 줄어들길 소망합니다.
근데 점심 먹기 귀찮군요 ㅡ.ㅡ
저는 7800X3D 사용중인데... 언더볼팅을 좀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계절한정일수도요...
성능이 아주 준수하고 가격이 평범(?)한 쿨러 중 하나지요~
저도 12900K에 물려서 사용 중입니다~!
좋은거 같습니다...
케이스 쿨러도 풀파워로 병행해서 확돌리 봤습니다
그만큼 냉기 유입이 더 잘되니까요.
실내온도가 낮을 수록 언더볼팅 오버볼팅 둘 다 발열에 이득인게 당연한데,
발열 고점 임계점이 있기 때문에 언더볼팅은 사실 실내온도가 낮든 평범하든(25도) 무관한 수준일 것이고
실내온도가 낮으면 오버볼팅에서 발열 억제력이 더 크기 때문에 오버볼트하기 좋은거죠.
그럴거 같습니다 ㅎㅎ.
다만 사람이 추워서 입이 돌아가는게 문제일 뿐입죠 ^^
일단은 그냥 유튜브 보고한건데 여름에 +5도 가능성 있대서 그걸로만 문제없이 넘어갔으면 싶군요
20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바람이 들어오나요?
제가 자취하던 시절 보일러 전기요금 아까워서
춥게 살았는데 문풍지 잘챙겨서 하세용
창문마다 문풍지만 해놔도 바람이 안들어와서 온도차이 크게 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