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위원장 : 대관 총괄이라면서요?
민병기 : 대관 총괄이 아닙니다.
최민희 위원장 : 무슨 업무 하세요?







민병기 : 언론에서 대관총괄부사장이라고 하는데
그런 직책 자체가 없고
저는 국회와 회사의 소통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장난하냐?
저거도 외국인이라 한국말을 모르나
이름은 한국인 같은데요
최민희 위원장 : 대관 총괄이라면서요?
민병기 : 대관 총괄이 아닙니다.
최민희 위원장 : 무슨 업무 하세요?







민병기 : 언론에서 대관총괄부사장이라고 하는데
그런 직책 자체가 없고
장난하냐?
저거도 외국인이라 한국말을 모르나
이름은 한국인 같은데요
저는 재물과 이익을 위해 교묘한 술수를 부리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01000001#ENT
"이번 청문회에 나오지 않은 박대준 전 대표나 민 부사장은 업계에서 꽤 알려진 인물이다. 박 전 대표는 LG와 네이버 대관 출신으로 쿠팡에 영입됐고, 민 부사장은 삼성토탈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삼성전자 상무, 삼성언론재단 이사를 거쳐 올해 영입됐다."
...라고 합니다.
감추고 싶거나, 기선제압 하고 싶거나, 그럴 때 저러는 경우가 있는데 말이죠.
숨기는 쿠팡, 강한 쿠팡(범석이)인 건가요. ㄷ
갑사고객님과 저녁식사 접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딱 이런식의 말장난 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