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거의 6개월이상 된것 같은데 제 기억엔 혼자선 한번도 안갔습니다.
매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2잔이상 먹고, 카페 가서 멍때리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인데
신기하게 스벅만 한번도 안갔어요.
그래서 지인이든 직장에서 스벅 카드 같은거 선물받으면 한번도 안썼습니다.
그걸로 조만간 텀블러를 사오든 해야겠습니다.
여튼 그 자리를 이디야, 메가커피가 싹 대체했네요.
이디야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바닐라라떼가 정말로 최고의 맛이어서 그거 생각날때마다 갑니다.
메가커피는 가성비가 뛰어나니.. 적어도 하루 1번은 가는것 같습니다.
노재팬! 노스벅! 노쿠팡!
클리앙 이용하면서 꼭 지키는 규범이yo!
저도 매장 이용할 때는 이디야, 테이크아웃으로 마실 때는 메가 커피 애용하고 있어요
커피 맛을 잘 모르는데도 스타벅스 라떼는 진짜 맛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