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명은 녹음파일과 맞지 않네요.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라는 말은 누가 들어도 본인이 받았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싶습니다.
엘시드
IP 121.♡.214.135
01-01
2026-01-01 12: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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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설야님 전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라는 말만으로는 확실하지가 않다고 봅니다. 보좌관이 받았다는게 사실이라면 (평소 조심해왔는데 보좌관 땜에 억울하게 이런 일에 걸려서)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라고 했다고 충분히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요?
IP 211.♡.249.94
01-01
2026-01-01 1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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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페북에 추가로 해명했던데요,
변기와의 면담은 구체적으로 날짜까지 밝혔던데 반환 시점을 못 밝혔더군요.
뇌물죄의 성립 여부 중 하나가 보유기간이더라고요. (이건 뉴스 등에서 변호사들이 이렇게 말함. 공무원의 1억 이상 뇌물 수수는 징역 10년 이상이고 즉시 반납이 아닌 이상 반납해도 뇌물죄가 성립 되는 등)
페북에서 저럴거면 반납 시점을 정확하게 공개하던가, 그게 아니면 조용히 수사나 받아야죠..
neo123
IP 218.♡.128.228
01-01
2026-01-01 12: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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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drylscot
IP 218.♡.108.85
01-01
2026-01-01 12: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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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제가 돈을 줘야 한다면, 지역보좌관한테 돈 안 줍니다. 국회의원한테 주지, 지역보좌관에게 무슨 권력 있다고, 지역보좌관한테 돈 주나용. 지역보좌관 혼자 단독으로 돈 받았다면, 국회의원한테 피해 될 일 전혀 없죠. 보좌관이 돈 받았다고, 국회의원 날릴 수 있다면, 보좌관이 갑, 국회의원이 을 입니다. ㅋㅋㅋㅋ
Kieth
IP 125.♡.124.15
01-01
2026-01-01 12: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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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나 이분이나... 피의자가 심판을 하고 있네요.
수사받을 때까지 그냥 조용히 하고 있는게 나을 듯 합니다.
레이몬드88
IP 59.♡.199.49
01-01
2026-01-01 12: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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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낭 반환하고 김경을 공천에서 누락시켰어야죠. 왜 단수공천까지 주고 시의원이 되게 했는지 해명해야 합니다.
가습기야
IP 211.♡.154.214
01-01
2026-01-01 1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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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 들어보면 즉시 반납안한것 같던데요? 입만 열면 구라네요
Buddys
IP 223.♡.204.106
01-01
2026-01-01 13: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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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하고 이야기하기 전에, 반납부터 해야죠. 김병기한테 "안받으면 어떻게하죠" 물을 것이 아니고
꼬룸
IP 168.♡.100.109
01-01
2026-01-01 13: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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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된 사람이 단수공천이 된 배경을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죠.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정말.
나이스박
IP 221.♡.101.46
01-01
2026-01-01 14: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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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제, 단수공천, 지명공천등은 확실히 배격해야합니다. 전체경선으로 나가야 걸러질 사람은 걸러진다고 봅니다..
뭔가 밝히기 어려운 당시의 상황이 있지 않나 하는 정황도 있더군요. 강선우 의원은 금태섭 의원 자리를 꿰고 들어갔고 아마도 금태섭 의원 때의 지역보좌관들도 그대로 물려받았을 것이며, 그래서 그들의 영향력이 상당히 컸을 거라는 거죠. 예전 보좌관 갑질 문제도 그들과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일테고, 현재 그들은 전부 그만둔 상태라는 점 등 이래저래 밝히기 힘든 애매한 점이 있지 않겠느냐라는 추측도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처 자체가 크게 잘못됐어요. 이건 비단 강선우 의원 뿐 아니라 공천에 깊히 관여된 누군가의 책임도 크리라 봅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진짜 어마어마한 게이트로 커질 것 같습니다. 제발 돈 만큼은 진짜 돌려줬기를 바랍니다. (보통은 증거를 남겼겠죠?;;)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라는 말은 누가 들어도 본인이 받았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싶습니다.
변기와의 면담은 구체적으로 날짜까지 밝혔던데 반환 시점을 못 밝혔더군요.
뇌물죄의 성립 여부 중 하나가 보유기간이더라고요. (이건 뉴스 등에서 변호사들이 이렇게 말함. 공무원의 1억 이상 뇌물 수수는 징역 10년 이상이고 즉시 반납이 아닌 이상 반납해도 뇌물죄가 성립 되는 등)
페북에서 저럴거면 반납 시점을 정확하게 공개하던가, 그게 아니면 조용히 수사나 받아야죠..
수사받을 때까지 그냥 조용히 하고 있는게 나을 듯 합니다.
김병기한테 "안받으면 어떻게하죠" 물을 것이 아니고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정말.
전체경선으로 나가야 걸러질 사람은 걸러진다고 봅니다..
강선우 의원은 금태섭 의원 자리를 꿰고 들어갔고
아마도 금태섭 의원 때의 지역보좌관들도 그대로 물려받았을 것이며,
그래서 그들의 영향력이 상당히 컸을 거라는 거죠.
예전 보좌관 갑질 문제도 그들과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일테고, 현재 그들은 전부 그만둔 상태라는 점 등
이래저래 밝히기 힘든 애매한 점이 있지 않겠느냐라는 추측도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처 자체가 크게 잘못됐어요.
이건 비단 강선우 의원 뿐 아니라 공천에 깊히 관여된 누군가의 책임도 크리라 봅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진짜 어마어마한 게이트로 커질 것 같습니다.
제발 돈 만큼은 진짜 돌려줬기를 바랍니다. (보통은 증거를 남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