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지도부, 尹 비상계엄 국민께 사과하라” 직격
2시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서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고 직격했다.
또
“목소리만 큰 소수에 휩쓸리지 말고,
절대 다수의 상식과 합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도 했다.
장 대표가
당성(黨性·당을 위한 충실한 태도)만
강조하면서
축소 지향적으로 내달려서는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궤멸적 참패를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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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너마저....이런..기사를....
내보낸다고.....
국짐당의...
폭망...신세를...
피할수...........있.......기는.....개뿔...이라는요...
그럴 인물이 아닌 것 같은데.
세상 참 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