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나 내일 헬스장에 가면 사람이 미어터질것 같습니다 ㅎㅎ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있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취미에 투자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다들 늘 생각하는 먹고 사는 문제..
직장과 경력에 대한 고민도 올해 역시 계속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떼인 돈 받아내기 입니다.
밀린 퇴직금 지급을 미루시더니 노동청 근로감독관 앞에서는 못 주겠다고 하시고,
결국 바로 검찰 송치에 구약식으로 일사천리에 끝나버리더라고요...
민사 준비하러 가야겠습니다. 험난한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클리앙 회원님들은 어떤 새해 목표가 있으신가요?
법이 채무자는 돈이 없으면 안갚아도 된다고 말 하고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