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아이큐 한 자리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네 마음대로 지껄이고 떠들어?"
장관되면 기획예산처 조직이 맨날 이런 인격모독 들어가며 들들 볶일거 생각하면 참담합니다.
인사청문회하면 탈탈 털릴 빅잼 기대했지만,
한편으론 이런 사람을 후보로 지명했다는 비난도 피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아이큐 한 자리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네 마음대로 지껄이고 떠들어?"
장관되면 기획예산처 조직이 맨날 이런 인격모독 들어가며 들들 볶일거 생각하면 참담합니다.
인사청문회하면 탈탈 털릴 빅잼 기대했지만,
한편으론 이런 사람을 후보로 지명했다는 비난도 피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흙수저 IT 노동자 입니다.
이 날을 기다리며 8년을 묵힌 녹취록이 이제야 쓰임새가 있네요
ㅋㅋㅋㅋㅋ
시절
저런 사람이 3선중진에 불과 며칠전까지 그짝당 당협위원장에 윤어게인 외쳤던 사람이었고 저쪽 원내대표는 당작자도 때리는데, 저짝의 민낯만 들어 날 뿐이죠
얼마전도 아니고 하다못해 지명되고 벌어졌던 것도 아니고 무려 8년전 일이구요
그리고 청문회를 통과 못하면 짜르면 그만입니다
지명된 후보자 낙마하는 일이 없던 것도 아니고 말이죠
짜르면서 그나마 고르고 골랐더니 저정도 수준뿐이 안남았더군요
국힘은 역시 답이 없네요 하고 끝내면 될 일이죠
잘한다고 칭찬했던 것도 아니고 무지성으로 까다가 오히려 이혜훈 지명했다고 저짝들한테 정치천재냐 무섭다 라거나 조경태 처람 난 가 병 걸리면서 내분에 일조한 것을 보면 낙마한다고 해서 그다지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동안 오만방자했던 모피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이네요.
안되어도 그만
근데 모피아들 조지려면 인격 좋은 사람으로는 힘들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