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래처 송금하다가 에러 생겨서 좀 짜증이 나는데
친구녀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녀석의 장모님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_-;
문제는 친구의 장모는
친구 마누라의 어머님이고
그 장모=울 엄마 동갑 계원 이라는 거였죠.
친구 마누라=저의 초딩 동기
친구 = 저의 동기
아까 잠 10시에 시골에 계신 어머님 아버님께
2026년도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라고 전화 드렸습니다.
내일 조문 다녀와서 어머님께 뭐라고 해야할지
가슴 답답하네요...
오늘 거래처 송금하다가 에러 생겨서 좀 짜증이 나는데
친구녀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녀석의 장모님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_-;
문제는 친구의 장모는
친구 마누라의 어머님이고
그 장모=울 엄마 동갑 계원 이라는 거였죠.
친구 마누라=저의 초딩 동기
친구 = 저의 동기
아까 잠 10시에 시골에 계신 어머님 아버님께
2026년도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라고 전화 드렸습니다.
내일 조문 다녀와서 어머님께 뭐라고 해야할지
가슴 답답하네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